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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방 여주인 2
발리찬하루

난 휴지를 챙겨서 1번방으로 들어갔다...

녀석이 준 비디오는 근친상간 테잎이었다...

젊은 엄마와 아들의 섹스....

노모자이크에 혼자봤으면 정말 딸딸이를 수없이 쳐야할 만큼 흥분되는 비디오였다.

그런데 여주인은 안쪽방들을 청소하는지 이방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는다...

난 일어나 밖으로 나가서 아줌마를 불렀다..

"아줌마 캔커피 하나 가져갈께요... 돈은 이따가 드릴께요"

"네에... 그러세요..."

내가 캔커피를 가지러 밖에 나올때 1번방의 문을 열어놓았었다..

비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일본여자의 자지러지는 신음소리가 밖으로 새어나오게 말이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일본 포르노 특유의 신음소리는 조용했던 비디오방을 울리고 있었다.

난 아무일 없었다는듯 캔커피를 가지고 들어가서 커피를 마시고 비디오를 시청했다.

물론 바지자크를 열고 내 우람한 거기를 꺼내놓고 만지작 거리면서 말이다.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곁눈으로 바깥쪽을 살피며 말이다..

아니나다를까 얼마 후 여주인이 나타났다..

벽에 꼭붙어 안쪽을 살짝 살피기 시작했다..

하긴 우리나라 애로비디오에선 들을 수도 없었던 거의 죽어가는 신음소리였을테니 궁금하기도 했을꺼다..

난 그녀를 곁눈으로 확인하고 더욱더 불끈 솟은 자지를 잡고는 흔들기 시작했다..

그녀가 더욱더 잘보이게 옆으로 누워서 말이다..

그녀가 쳐다보고 있으니 미치도록 흥분이 된다...

힘줄까지 바짝 솟은 자지는 팽창할때로 팽창해져서 곧 터질 지경이다..

이윽고 난 절정을 맛보고는 정액을 토해냈다...

폭발한 정액은 벽으로 튀어버렸고 난 뒷처리를 하고는 쇼파에 누워 잠이들었다.

아니 잠시 잠이든 척을 한거다...

곁눈으로 살짝살짝 쳐다보았으나 그녀는 그자리에 미동도 않고 화면과 내자지를 번갈아 쳐다보고잇었다..

한손은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고는 말이다...

그런 그녀의 모습을 훔쳐보노라니 이넘의 자지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슬며시 또 고개를 든다.

이윽고 비디오는 끝이났고 난 여전히 잠이든척 누워잇었다...

얼마간으 시간이 흘렀을까...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

곁눈으로 살짝보니 여주인이었다...

고개도 못들고 문앞에서 문만 두드리고 서있는다...

난 모르는척 곤한 잠에 빠진척 다리를 대(大)자로 벌리고 코도 살짝 골며....후후

잠시 후 문여는 소리가 들리더니 그녀가 들어선다..

숨을 크게 내쉬더니

- 저기요... 비디오 끝났는데....

안들린다.... 모두 알다시피 내귀엔 안들려야만 한다...

그리고 또 그녀는 한참을 서있더니 날 살짝 흔들어 꺠워본다...

여러분이라면 이시점에서 일어나겠는가?

좀 더 인내심이 필요했다...

그렇게 몇번을 흔들어 깨우던 그녀는 포기한듯 내 옆에 앉더니 숨소리가 갑자기 거칠어진다...

하긴 내 자지가 그녀가 보고있다는 생각에 여전히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고있었으니 말이다..

그녀는 쉼호흡을 크게 하더니 살짝히 내 자지에 손끝을 가져다 대었다...

사실 난 그냥 막 흔들어 깨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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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랑댓글2023-04-15 19:05:01수정삭제신고
잘보고갑니다
발리찬하루댓글2023-04-17 09:52:50수정삭제신고
@새사랑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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