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주씨라고 하셨지요? 우리 그냥 편하게 기대서 보도록하죠..."
" 나무처럼 곧은자세로 보려니 너무 힘들어서요..."
" 네에...그러세요 "
모기만한 목소리로 그녀가 대답을 한다...
난 소파에 편한 자세로 기대었고 그녀는 역시 곧은 자세를 유지하고 잇었다
무언가 돌파구가 필요했다...
잠시 후 지원군이 달려왔다...
비디오방 그녀가 밖에서 훔쳐보다 답답했는지 캔맥주를 몇개 가져왔다..
"자...이거 마시면서 좋은 시간들 보내셔요"
" 얘는 못하는 소리가 없어...그게 무슨소리니 "
친구가 앙칼진 눈으로 비됴방 주인을 쳐다본다...
그녀가 나가고 난 맥주를 따서 그녀에게 건네며 같이 마셨다...
캔맥주 한개를 거의 다 마셨을즈음... 이미 살짝 맛이 간 상태였던 그녀가 긴장해서 바짝 얼어있더니 취기가 올라오는지 자세가 조금씩 흐트러진다.
난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녀를 살며시 끌어당기며
" 피곤하시나봐요... 제 어깨에 기대서 보세요..."
" 네에.....고마워요 "
그녀는 내 어깨에 어색한 자세로 기대어 화면을 보더니 잠시 후 기댄 어깨에 무게가 실려왔다...
서로의 체온을 조금씩 느끼니 그녀도 이제서야 경계를 풀엇는지....
" 이래도 좀 불편하시죠? 비됴방 처음이시죠? 제가 비됴방에서 가장 편하게 비디오보는법을 알려드릴께요"
화면에선 여자가 신음ㅅ리로 미쳐가는데 참 바른생활이기도 하지...
아무튼 난 그녀를 더 당겨서 내 어깨에 안기게 하고 팔을 내 가슴위로 올려놓았다.
그렇게 비디오를 보던 중 화면에서 그렇게 해대는데 별수있겠는가.
격정적인 순간마다 그녀의 팔에 힘이 가해진다...
난 감싸던 어깨의 손으로 그녀의 어깨를 조금씩 조금씩 쓰다듬어 갔다,
모르는 사이일수록 무작정 덥볐다간 따귀맞기 십상이다.
그렇게 스킨쉽으로 친해지면 여자는 다음단계를 상상하게되고 다음단계를 진행시켰을때 거부를 안하면 그걸로 다 된거다^^*
서서히 어깨를 쓰다듬는 내손에 그녀는 몸을 움찔거리게 되었고 난 그녀의 어깨를 지나 허리쪽을 감싸며 얇은 브라우스위로 그녀의허리를 쓰다듬었다..
이윽고 난 정면을 응시하던 내몸을 서서히 그녀쪽으로 돌렸다...
자연스레 우리는 마주보며 누워있는 자세가 되었다..
난 팔베게를 해주며 다른팔로 그녀를 감싸 안는 자세가 되었다..
그리고 얼굴을 그녀의 목에 뭍고 조금씩 입김을 불며 귓볼을 혀로 애무했다..
한번은 물었다가 한번을 혀로 핧았다가...
이미 오래전부터 그녀는 맛이 간 상태였다...
취해서가 아니라 몸이 이미 흥분할대로 흥분되어잇는 상태 말이다..
물론 알콜의 커다란 힘을 빌어서 말이다..
그렇게 한동안 애무를 받던 그녀가 갑자기 얼굴을 돌리더니 내 입술을 찾는다.
그리곤 격정적인 입맞춤을 퍼붙는다...
그녀는 한동안 내 혀를 입안 가득히 물고는 빨아대더니 소파에서 일어나 내 위에 올라타더니 내 면티를 위로 올린다..
내 가슴을 빨아댄다...
혀놀림이 장난이 아니다...
빋오에서 본거 따라하는것처럼 혀끝을 돌리는 솜씨가....
이윽고 반바지를 벗기더니 우람하게 솟은 내 자지를 감싸쥐더니 일발의 신음을 토해낸다..
" 허~~~~~~억....."
그리곤 그녀의 입안에 가득 베어물더니 빨아대기 시작했다...
"쩝~~~~홀르르ㅡ를...."
비디오보다 훨 잘하는거 같다...
비디오가 이미 날 흥분시켜 놓앗기에 얼마 후 난 그녀의 입안에 그대로 정액을 쏟아부었다...
그녀는 아무런 내색도 없이 그걸 다 받아서 삼켜버린다..
그러곤 고개를 들어서 날 바라보더니...
" 처음 먹는건데 맛이 나쁘진 않네요^^* "
깬다...... 어째 내가 따먹히는 느낌이다....
난 몸을 일으켜 그녀를 눕혔다..
그리곤 답례라도 하듯 난 그녀의 몸을 애무해나갔다...
실크브라우스를 풀자 하얀 망사 브라가..
호크를 풀고 C컵은 족히 되보이는 그녀의 탐스런 가슴을 주무르고 혀로 빨아주었다...
" 하~~~~~~앙.....좋아..~~~너무 좋아~~!! "
젖꼭지를 혀끝으로 간지를땐 그녀의 허리는 활처럼 휘어지고 눈은 흰자만을 보인체 거의 맛이가고 잇었다...
알콜과 포르노의 힘은 대단한거다....하하 난 배꼽을 지나 그녀의 비밀스런 그곳을 찾아 내려갔다..
그리곤 혀끝을 새워 그녀의 크리스 토리를 살짝씩만 건드렸다..
그녀가 애타서 미치도록 아주 살짝씩 말이다....
" 허~~~~엉~~~~어떻해~~~~좀 더 해줘~~~~~더 쎄게~~~~"
" 자기야~~ 내꺼~~~내꺼 어떻게 좀 해줘~~~제발 "
그래도 안되지... 난 오늘 당신을 여러번 죽여야 하거덩^^*
그녀의 보지는 살짝씩 건드리는 애무만으로 이미 하얀꿀물이 범벅이 되었다.
" 허~~~~~~억~~~~~~~미칠거 같아~~~아~~~~"
난 한계에 도달했을 그녀에게 미치도록 애원하듯 울부짓는 그녀에게 마치 상이라도 주듯 보지를 입 전체로 빨아들였다...
" 허~~~~~~~억~~~아~~~~~~~~~~~~~~"
짧은 단발음의 신음과 함께 그녀의 허리는 꺽여버렸다..
난 잠시 멈췄다가 그녀의 몸에서 힘이 풀어질 쯔음 다시 혀를 이용해 그녀의 보지를 마구마구 빨아주기 시작했다....
" 허~~~~~~엉~~~~~아~~~미칠거 같아~~~~"
그녀의 보지는 다시 움찔거리며 방안은 화면속 남녀의 신음소리와 그녀의 울부짓는 신음소리로 장난이 아니었다...
아주 약간은 비릿한 냄새가 나긴했지만 그래도 깨끗한 보지였다..
난 그녀의 보지를 마음껏 혀로 유린하다가 손가락 하나를 보지에 가져다대자 마치 빨아들이듯 내 손가락을 받아들이더니...
" 아~~~~~~악~~~좋아~~~자기야~~~마구 헤져어줘~~제발 "
이여자 이미 한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