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나의 대학생 시절이었어
여친과 나는 서로 첫경험 상대라 서로 초보라서
계속 ㅅㅅ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중이었지..
첫 ㅅㅅ 장소는 여친 자춰방에서 어설프게 거사를
치루어 그냥 저냥 평범한 관계정도 였는데
하면 할수록 조금 지루한 감이 밀려오더라..
짜릿함도 떨어지고 있었어
여친이 좀 보수적이고
168cm, B컵,긴생머리, 귀여운 스타일,
털은 조금 작아서 ㅅㅅ할때 조개가 적나라 하게 잘 보여
나는 뭔가 색다른것을 찾아보다가..
어느날 야동을 보다가 야외노출, 야외 섹스 일본야동을
보고 엄청 흥분이 되는것을 느꼈어.
일본야동이라 각본인 것은 알지만
스토리는
야외 공원에서 남친이 여친에게 사랑 고백을 하고
ㅅㅅ를 슬슬 하는거야 , 옆에 여친에게 ㅅㅅ끝나고 줄 꽃 놓아두고...
커플이 ㅅㅅ할때 주변에 사람들이 한둘씩
구경 하는거야
10여명 에게 공원에서 둘러싸여 ㅅㅅ하는데 주로
후배위 자세로 남친이 뒤에 있고 여친은 앞에서 않아서 약간 뒤로 몸을 제쳐서 ㅅㅅ하니깐 젖가슴과 보지가 자세히 보이고
흥분한 여친 얼굴도 잘 보이는게 엄청 꼴린다는 느낌이 팍 들었어
뭐 뻔한 스토리지만
은근 스릴있고 수십명이 지켜보는 곳에서 여친과 섹스하는 모습에 나도 한번 해보았으면 좋겠다고 상상해 보았어.
고민을 해보았는데
실제 야외에서 하는것은 위험 부담이 있어서
인터넷 사이트에서 해외 IP 사용가능한 VPN을
이용해서 성인 사이트에서 실시간 동영상 공유가능한곳을 찾았지..
이제 내 여친 설득만 남았지..
여친에게는 맞있는거 사주고 그날 저녁에
기분좋게해놓고 살짝 이야기해보았어..
해외 인터넷 사이트인데 국내에서는 못들어와서
국내에서는 안보는 사이트이다.
그래도 불안하니 얼굴을 가리는 가면을
쓰면 누군모른다르니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해외 다른사람들과 공유하면 우리의 사랑이
더욱 깊어질것이고 동영상 실시간 저장도 되니
아름아운 모습일때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영원히
기록해 놓자 .. 라고 괘변을 달콤하게 늘어 놓았지
처음에는 엄청 부끄러워 해서 안된다고 했는데
계속 설득하고 내가본 야외노출 커플 야동 보여주고
하니 여친도 내면에 야외노출의 짜릿함을 느꼈는지..
딱 한번만 하자고 했지..
ㅡㅡㅡ1탄 끝 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