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103454번글

자유게시판

순수한여친 - 바디페인팅 2
발리찬하루

바디페인팅이 이런거야 


하고 여친이 한참 웃는거야...ㅋㅋㅋ


 


그래서 내가 왜 웃는거아 하고 물어보니 


다 벗고 몸에 그림 그려서 사진찍은것이 


그렇게 웃기다는 거야... 


 


구굴에 보면 사람 많은 시내에 나가서 바디페인팅 한 올 누드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고 사진,동영상을 찍는것이 너무 웃기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태어나서 이런 색다른 도전도 해보는것도 괜찮지 않겠냐 , 내가 사진과 동영상 찍어주겠다고 했지


 


여친이 특유의 부끄러워하는 얼굴표정을 지으며 어쩌지.


하고는 싶은데 너무 부끄러울것 같은데


떨려서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 라고해서


 


괜찮아 내가 옆에서 항상 지켜줄께 ㅋㅋㅋ


미국에 가서 하는데 아무도 알아볼 사람도 없고


날씨가 여름 날씨라 춥지도 않아


 


이번 여름방학때 미국 간김에 미국의 다른곳도 여행다니자.. 미국에 멋진 명소가 많이 있으니깐 


 


인생 뭐 있어 ? 한번뿐인 인생 기회 있을때


즐기자


 


라고 설득하니 여친이 고개를 숙이고 부끄러워서 끄덕끄덕하는거야...


 


여친도 이번에 미국 처음 가보는것이라 여행에 대한 기대도 커서 한쪽에서는 부끄러움 , 한쪽에서는 여행


 


기대감으로 채워졌지..


 


ㅡㅡㅡㅡㅡ 몇주 뒤 ㅡㅡㅡㅡ


 


몇주가 지나고 준비 철저히 해서 드디어 미국에 도착했어, 마이에미에 있는 바디페인팅 사무실에 전화를 하니


 


그 사무일에서 메일쓴 사장님이 직접 차를가지고 공항까지 마중을 왔지.


 


30대 중반쯤 되보이는 건장한 남자로 전형적인 미국 사람 이었어...


 


사무실은 도시 중심가에서 약간 떨어진 곳으로 


완전 중심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번화가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었어..


 


사무실은 5층 건물어 2층에 있었어.


아주 새건물은 아닌데 그럭저럭 내부 시설은 괜찮았어


 


바디페인팅 하는 목적이 몸 전신에 이쁜 꽃이나 동물을 그리고 기념촬영하는 사람과


올 누드 전신에 옷을 그리고 야외에서 기념촬영하는 방법이 있는데


 


나는 여친에게 이왕 이곳까지 왔는데 


색다른 경험해보자면 올 누드 바디페인팅해서 


바지 , 상의 그림 그려서 야외에서 사진찍어서 간직하자리고 설득하니 ...


 


여친도 고개 숙이고 부끄러운듯... 알았어.


오빠가 보고 싶어하니깐 부끄럽지만 용기를 내볼께...


하는거야.


 


그래서 여친과 이야기 끝내고


자세히 보니깐 작업실에 사장님 한분과 직원 남, 여 각 한명씩 총 3명이 운영하는거였어.


 


그래서 내가 사장님께 무료로 해주시는것 맞냐고


다시 물으니 맞다고해


하지만 페인팅 끝나고 기념사진은 자기 사무실 벽에 하나 걸어둘수가 있냐고 물어보길레


 


약 50평 사무실 주변을 보니 이미 그곳을 거쳐간 수십여명의 바디페인팅 사진이 엄청 많이 걸려 있는상태여서...


 


인터넷에는 안올리고 이곳 사무실에만 걸어두는것이라 크게 신경 안써도 된다고 하고


 


대부분 바디페인팅 하시는분들이 사진 찍기를 원해서 지금까지 모두 사진찍었다고 해서


 


여친도 그 이야기 듣고 ok 했어.


 


이제 바디 페인팅을 시작해야 하는데


사무실 구조가 창가쪽에는 모델이 서야하는 30cm정도 높은 나무 테이블이 있고


 


구석에 탈의실이 있었고


그리고 조그만 사장님 책상이 창가 반대편에 있었어.


 


처음 알몸으로 다 벗고 시작해야 해서


여친이 부끄럽다고 


 


여직원이 처음 중요부위만 먼저 칠해줄수 있냐고 물어보았는데 


흔쾌히 괜찮다고 했어.


 


끝나고 바디 페인팅 어떻게 지우냐고 물어보니


알코올등 솜으로 페인팅 지우는데 일반인이 하면


아주 오래걸리거나 다 못지우는데


저희 직원이 20~30분이면 금방 지울수 있다고 하여서


 


페인팅 지울걱정은 끝내고 슬슬 바디 페인팅


시작단계에 접어들었어...


 


처음 여친이 탈의실에서 올 누드상태로 옷을 다 벗고


가운을 걸치고 부끄러게 종종걸음으로 나오는거야..


 


그래서 사장님과 남자직원이 처음 이아기했듯이 뒤 돌아서서 다른일을 하시고 있었는데,...


 


대부분은 여자 모델들이 남자 직원앞에서 다 벗고 시작한다고 하고 이런경우는 처음인데 크게 


상관 없다고 하네..


 


바디 페인팅 하는 여자들이 모델쪽이 많다보니 옷벗는것은 익숙해져서 다 벗고 시작하는것이 아무렇지도 않는다는것이지..


 


여친의 중요부위는 여자 직원이 먼저 색칠을 했는데


아래쪽은 검은색계통 청바지 색으로 칠했고


 


위쪽은 흰색 티인데 젖꼭지 있는 부위만 펜더곰 귀 모양처럼 어둡게 칠하고 나머지 부분은 흰색으로 칠했어


 


바지쪽은 청바지 모양이라 기본색은 청색인데


여직원이 중요부위 칠하고 난뒤 


 


남자직원과 남사장님은 바지 윈단과


상의 티에 그림을 그리는데 거의 1시간 정도 걸려서


드디어 바디 페인팅이 완성되었어.


 


여친도 거울로 자신의 전신을 보고 ...


 


우와 이거 진짜같다라면 연신 감탄사를 남발하고


내가 봐도 진짜 옷을 입은것같은 착같이 들 정도인데


 


뒤에서 볼때 엉덩이 부분이 바지가 아닌지라


약간 벌어져 있다는것 하나빼고는 완벽했어


 


바디 페인팅 사장님이


여친 엉덩이 살이 처지지 않았고 빵빵하고(복숭아처럼)


 생겨서 뒷 모습도 다른사람에 비하면 아주 잘된것같다고 흡족해 했어


 


이제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처음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등 다양한 위치에서 많이 사진을 찍었고.. 최종 걸릴 사진은 정면에서 찍은 사진인데


 


여친이 포즈를 양손은 머리 뒷쪽에 대서


가슴이 앞으로 드러나게 된 상태에서


정면포즈라서 성기(보지)도 실제로는 다 찍히는것인데


사진으로만 잘 안보이는 정도였지..


 


어찌나 꼴리던지 동해물과 백두산이 여러번 불렀네요.


 


그날 날씨가 너무 좋아 늦봄처럼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 거리고 나비가 날아다닐것같은 꽃향기가 날듯한 날씨였지...


 


사장님이 야외 촬영 가능하냐고 물어봐서 여친은 다시 부끄러운 얼굴로 얼굴은 숙이면서 ok 라고 했지.


 


야외는 바로 길거리로 나가기가 부담스러워


차에 같이 타서 인근 공원에 도착했는데


 


사무실까지 거리가 100미터 밖에 안떨어진곳이라 


1분만에 도착


 


공원에는 드문 드문 사람들이 한적하게 나들이 하고 있어서 여친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게 


 


공원 동산이나 뒷배경이 이쁜곳에서 사진을


여러장 찍기시작했지 ..


 


처음 부끄러워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사람들이 여친이 알몸인것을 못 알아본다는것을 알고는 과감해지기 시작했어


 


한 5곳 정도에서 사진을 다 찍어서 촬영은 끝났다고


자유시간으로 원하는 개인사진 촬영하셔도 된다고해서


 


나는 여친에게 저기 공원 입구에 대략 죄우측 20여명 사람들이 벤치에 앉아 있는데 그곳을 천천히 지나가보라고 하고 나는 동영상 찍어주겠다고 했어... 


 


여친이 이~~ 그 응큼쟁이 꼭 그렇게 다른사람들에게 내 몸이 보여지는것이 그렇게 좋아,? 


 


알았어 니 소원 들어줄께 라고 하고 천천히 한무리 사람들 사이로 걸어가기 시작했어


 


바디페인팅이라는것이 처음 언듯 보면 옷을 입은것같지만 3~4미터 이내에서 유심히 보면 젖꼭지하고 보지가 보이고 엉덩이 갈리진 사이가 벌어져 있어서


 


특히 뒷모습을 유심히 보면 옷이 아니고 생 엉덩이가 


다 적나라하게 보이거든..  


 


나는 분명 저 사람중에 바디페인팅 한것인줄 알아보는 사람이 생길것이라 예상했고, 왜냐면 길은 좌우 2~3미터 거리라서 조금만 주의를 가지고 처다보면 알수가 있거든..


 


나하고 바디페인팅 직원은 천천히 여친 뒤에서 10미터 정도 거리에서 따라가면서 동영상을 촬영했지..


 


여친이 서서히 걸어가는데 


우측에 젊은 남자가 


헤이 너 정말 섹시걸이야 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우는 거야... 


 


그자식은 그녀가 알몸으로 자기앞을 지나가는것을 알고있었고, 


뒷모습도 엉덩이를 계속 처다보며 엄청 좋아하는것으로 봐서 바디페인팅이라는것을 알아본것이지.


 


다른 7~8 명 정도도 바디 페인팅 인줄알고


입가에 웃음을 지으며 지긋이 그녀가 자신의 앞을


전신 누드로 지나가는것을 감상하고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어


 


여친도 다른사람들이 자신이 알몸인것을 알아보는것을 느꼈지만 지금은 어떻게 다른방법을 없고.


그져 알몸으로 천천히 지나가는것 밖에는 없었어.


 


내 여친의 실오라기 걸치지 않은 알몸이


온라인이 아니라 실제 세상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고 있는데... 


나는 심장이 쿵닥 쿵닥 뛰는데 그녀도 그럴까?


 


한국에서는 많은 남자들이 그녀가 지나가면


입만만 다시며 그녀의 몸매 뒷태 가슴골 


청순한 얼굴 감상하기 바쁜데


 


지금 그녀는 그런 늑대같은 남자들 앞에서 


실오라기 걸치지 않은체로 그 남자들의 탐욕을


 


일부 채워주고 있는것이다.


그녀의 봉긋한 가슴 젖꽂지와 그녀의 비너스같은


몸매에 잘룩한 군살없는 허리라인에


 


아래쪽세 그녀의 보지까지 만 천하에 다 드러내놓고



추천 0

아하저
인천옆바다
인천옆바다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발리찬하루
소심쟁이
발리찬하루
소심쟁이
소심쟁이
네로문화
네로문화
네로문화
Woelw
Woelw
Woelw
풰유
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