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화상 카메라로 색다른 경험을 한이후 동영상은 저장해서 업로드해놓았는데
나중에 보니깐..이후 동영상 관람자가
100만명이 넘어섰고
리플도 수백개나 달리고.. . ㅋㅋ
너의 여친(아내) 너무 사랑스럽다.
내 아내면 밤마다 365일 사랑해 줄거다.
너 남친 자지 탐스럽다. 내 보지에 넣어주었으면 소원이 없겠다는등 생각보다 여자들 반응도 엄청났었지.
여친과 나는 늦게까지 푹자고 토요일 아칭에
같이 공원에 산책을 나갔어
어제의 광란의 밤은 어디가고 여친은 다시 요조숙녀로
변해서 조신하게 행동하고 항상 앉을때는 두 다리를
다소곳이 모으고 아주 보수적인 여자로 돌아왔지.
지나가는 남자들은 한번씩 흴끔 흴끔 내 여친이
이쁘니깐 훔처보기도 하고
지나가는 커플이 있으면 남자들이 자기 여친모르게
모르는척 내 여친 몸매며 가슴 골반을 감상하는것이
느껴졌지.
가슴이 B 컵인데도 허리가 잘룩해서 더욱 앞으로
튀어 나와서 C컵같은 B컵 이라 많은 남성들이
길을 가면서
상상속에서 침을 다시는 그런 여자 인것이지. ..
여친 뒷태도 예술인데
쭉 뻣은 다리와 빵빵한 복숭아 엉덩이
청바지에 브라우스만 입으면 정말 뒷모습만 봐도
사랑 스러운 여신같은 자태였지... ㅋㅋㅋ
머리카락은 긴 생머리로 항상 윤기가 쫙 흐르고 찰랑찰랑했지...
많은 남상들의 부러운 눈낄을 지나쳐서 공원 중앙의
벤치에 앉아서 어제 저녁 어땧는지 물어보니깐
여친이 몰라 하면 부끄러워하는거야.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지금은 내옆에서 귀엽고 청순한 얼굴로 있디는것이
가끔 믿어지지가 않아.
수많은 사람들이 가져보고 싶어했던
이 여자를 , 다른 사람들은 화상카메라로 영상으로만
느꼈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이 여자의 누드를
나는 직접 내 손으로 만지고 내 고추로 즐겁게 해 줄수 있다는것이 꿈만같았지...
그날은 하의는 꽉 달라붙는 청바지에
위에는 희색 티인데 가슴이 유독 뽈록 튀어난듯한
티 같은것이고
신발은 나이키 운동화 신었는데
평범한 옷차림에도 여친 몸매가 이뻐서 그런지
뭔가 귀티나고 요조숙녀처럼 쉽게 범접하기 힘든
딴 세상 사람같은 스티일 이었지...
여친에게 어제 저녁 기분을 자세히 물어보았지..
처음에 화상캠 앞에서 ㅅㅅ를 히자는 말을 들었을때
너무 변태같고 부끄러워서 무조건 싫었는데
그날 잠을 자면서 꿈에서 미래의 자신의 늙어병든
할머니 모습을 상상해보니
지금 젊고 아름다운 모습일때 아름다운 경험을 쌓을수 있고 사랑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서 나중에 우리가 늙었을때 젊었던 모습을 다시 볼수 있으면 좋을거란 생각을 잠자면서 꿈에서 했다는거야
그래서 인생 뭐 한번인데 이런 저런 경험도 해보는것도
괜찮을것같아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용기를 냈다는거야
지금도 여친은 부끄럽데... ㅋㅋㅋ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벗은 알몸을 보면서 감평을 한다는것이 이상한 기분도 들고,
자기 가슴 탐스럽다, 만져보고 싶다, 할타보고 싶다 라고 하는것이 처음에는 수치스러웠는데
이상하게도 그 수치스러운 감정이 묘한 흥분으로 서서히 변한다는 거야.
특히 나 말고는 자신의 치부인 보지가 활짝 세상에 드리워져서 모니터에 반이상 자신의 보지로 꽉차서 자세히 수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는것이 어디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는데
반데로 그러한 수치스러운 부끄러운 이상 야릇한 감정들이 자신을 흥분으로 바꾸어 주었다는거야. ㅋㅋㅋ
자신의 보지를 나 말고는 지금까지 커서 아무도 안보여 주었는데
전세계 수많은 불특정 다수가 자신의 보지 속 까지 자세히 보니깐.. 말로 표현하기 힘든 야릇한 느낌이 있었데.
자신도 자신의 보지를 그렇게 자세히 보지는 않았다고하는데 항상 위에서 보는 것이라 아래쪽에서 클로즈업 해서
보지는 않아서 자신도 제대로 본것은 처음이래.
처음에는 털이 있는 자신의 성기가 징그럽게 느껴졌는데 시간이 갈수록 자신의 신체중 하나인 성기가 섹시한 것일수 있다는 생각을 수많은 사람들이 언급해줘서 알았다고 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이메일을 보았는데.. 어제 미국에서 본 시청자가
메일로 미국에 한번 놀러오라고 하는거야
자기는 바디 페인팅 기술자인데 어제 여친
영상 너무 재미있게 봤다고 미국 마이에미에 오면
꼭 자기 사무실에 오면 자기가 여친 바디 페인팅
해 주겠다는거야.
두번째 메일은 실리콘가면 기술자인데 미국에 오면
실리콘가면 해주겠다고 놀러 오라고 했어
(다시 바디페인팅 으로 가서)
바디페인팅 기술자는 자기 사무실에 여자 직원도 있으니 혹시 부끄러우면 여자 직원이 바디 페인팅을 칠해 줄수도 있다는 거였어
여친도 같이 그 이메일 글을 보았는데...
여친보고 곧 여름 빙학인데 미국한번 가자고
졸라보니..
여친이 바디 페인팅이 뭐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인터넷으로 미국에서 바디 페인팅한 사진들과
작업과정을 유트브로 보여주었지..
여친이 헉 하며 한참 웃는거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