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청결에 너무 집착해 샤워를 오래하는 청결형
흥분이라는 것은 일시적으로 이루어진다. 흥분이 왔을 때 청결에 너무 집착해 샤워를 오래하는 것은 남성으로부터 흥분이 가라앉게 되고 피곤 할 경우는 참대에서 자라는 행동과 다를바가 없다. 남성쪽에서 흥분이 왔으며 여성 역시 섹스를 하고 싶다면 샤워는 짧게 하고 나오는 것이 최대한 좋다.
4. 낡은 속옷의 너무 알뜰한형
속옷은 비싼 것은 아니더라도 끈이 늘어졌거나 하면 바꾸는 것이 좋다. 속옷 만큼은 상대방에게 허락되는 유일한 옷이기에 흥분을 일으키는 열쇠이기도 하다. 특히 오래되어 늘어진 팬티나 브레지어를 보게 되면 남성의 경우는 성적 욕구가 상실하게 된다. 무의식 중에 남성의 경우는 늘어진 속옷에서 어머니를 생각하게 되며 정신병이나 변태가 아닌 경우에는 어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물건 앞에서 성관계를 하고 싶어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