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클리토리스는 쓰다듬듯이
클리토리스는 매우 예민한 부위이므로 문지르거나 계속해서 만지기만 하면 좋지 않다. 그 곳은 쓰다듬듯 손가락으로 살살 건드리면서 충분히 젖은 그녀의 그 곳을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네 손가락을 적당히 이용하여 애무하면 좋다. 너무 많이 젖었다 싶을 때에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해주면 좋은데, 서너 번 만져주다가 다시 검지와 중지로 소음순을 원 그리듯 살살 애무해 준다.
4. 클리토리스 애무의 절정. 손가락 삽입
손가락 삽입의 경우에는 익숙하지 않은 여자에게 처음부터 시도할 필요는 없다. 오래된 연인이나 부부끼리해 주면 더욱 좋은데, 질에 넣은 손각락을 마구 흔드는 경우가 있는데 여자가 원치않을때에는 일부러 자극을줄 필요는 없다. 그보다는 검지와 약지로 그녀의 소음순을 벌리고 중지로 클리토리스와 그 주변을 만져주는것이 더 효과적. 그러다가 짜릿한 흥분이 더해질 때, 가운데 손가락을 질안으로 밀어 넣어주면 좋다. 이쯤되면 그녀는 이미 황홀경에 빠져 있거나 그 직전. 딱 이 타이밍에 남자의 페니스를 미끄러지듯 이 질 안으로 넣어주면 만족할 만한 섹스를 할 수 있다.
5. 질 애무의 주의점
질 주변과 클리토리스 등을 애무할 때 주의할 점은 시간차 공략이다. 너무 오랜 시간 질을 애무해 주다보면 막상 페니스 삽입 후에는 여자는 즐거움을 찾을 수 없게 된다. 그 이유는 이미 민감해질 대로 민감해져서 이미 오르가즘이 지났거나, 살갗이 깃털만 닿아도 간지러운 상태가 되기때문. 만일 그녀을 위한 멋진 선물이라고 생각했다면 오랜 시간 질 애무로 인한 오르가슴을 선사해 주어도좋지만, 섹스를 위한 전초전이라면 너무 오랜 애무는 섹스의 즐거움을 반감 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