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말보다는 바디랭귀지를 이용하라
남자는 섹스에 관해 자신이 주도적이고 싶어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여자가 강력하게 의사를 표현하거나 어떤 행동을 요구하면 오히려 불쾌해 한다. 말 대신 몸을 이용해 표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예를 들면 성감대를 제대로 짚었을 때 거기라는 말보다 신음 소리를 내거나 몸을 더 가까이 밀착하고 강하게 키스를 한다면 파트너도 같이 흥분하게 된다. 만약 싫어하는 행동을 한다면 살짝 밀어내는 것으로 의사를 표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