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엉덩이와 허벅지의 경계
바네사 마린은 엉덩이와 허벅지를 가르는 그 경계, 핫팬츠를 입었을 때 드러날까 조심하게 되는 바로 그곳에 신경이 많이 몰려 있다고 말한다. 그 곳을 자극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전희가 될 거라는 게 그녀의 말. "섹스할 때 곧바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거나 오럴 섹스부터 하지 말고, 그에게 '엉덩이와 허벅지의 경계를 따라서 부드럽게 핥아줘'"라고 요구해세요. 그런 다음 자연스럽게 당신의 외음부 쪽으로 그의 혀가 향하도록 유도하면 전에 느끼지 못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거에요"
2 가슴 밑
가슴골은 그에게 시각적인 자극을 주고, 유두는 꼬집거나, 핥거나 빠는 행동을 통해 흥분을 줄 수 있는 성감대 중 하나다. 하지만 가슴 밑쪽은 잘 알려지지 않은 듯 하다. "손가락 하나로도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죠. 남친에게 그 곳을 쓰다듬거나 혀로 핥아 달라고 해보세요. 피부가 엄청 예민해서 작은 자극에도 유두가 바짝 서는 경험을 하게 될 거에요" 마린의 조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