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성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성행위 전의 워밍업이 중요하다. 애무를 21분을 했을 시 5분을 했을 때보다 여성의 만족도가 3배 높아졌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여기서 21분은 남성과 여성이 상호작용을 하는 시간을 말한다. 많은 커플들이 전희가 너무 극단적이거나 천편일률적인 경우가 많다.
사람의 온몸이 성감대이므로, 성감대의 다양성을 알 필요가 있다. 인중, 겨드랑이 등 파트너의 성감대를 상호작용하면서 찾아낼 필요가 있다. 성적인 조율하는 단계로 사랑하는 이와의 상호작용에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성기의 크기, 굵기에 콤플렉스를 갖거나, 성관계 시 불필요하게 성기에 힘을 줄 필요는 없다.
여섯째, 자위는 가장 안전한 섹스방법 중 하나다. 개인적인 장소에서 적당한 횟수의 자위는 건강하다고 볼 수 있다. 북유럽은 청소년에게 성교육할 때 자위교육을 한다. 자위는 원치 않는 임신, 성병발병 위험도 없는 가장 안전한 성행위다.
그러나 부부생활에 영향을 주거나 공공장소에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파트너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위에 기울어진다면 문제다. 특별한 이유 없이 부부의 성관계가 연 10회 미만, 월 1회 미만 이하면 부부생활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