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크스대학 심리학 교수 브래넌 박사와 차네츠키 박 사가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1주일에 1∼2회의 섹스는 면역력을 높여 특히 감기 독감 등 호흡기 질환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킨다.
●생리주기가 또박또박
성관계를 드물게 하는 여성보다 매주 성관계를 하는 여성의 월경주기가 더 일정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검사결과 에스트로겐의 혈중 농도도 2배 높 아진 것이 발견됐는데,많은 여성은 경험적으로 섹스를 통해 생리통,생리의 불편,생리 전 증상이 줄어들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