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다이어트에 출연한 류미오가 직접 들려주는 섹스 다이어트
그녀가 말하는 섹스다이어트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다이어트라고 말해 기자를 다소 혼란스럽게 만들었다.(기자의 탁월한 상상력으로 혼자서는 하는 섹스를 상상하다보니, 땀 이 흐르고, 목이 타서 혼줄이 났다).
그녀는 실제로 섹스다이어트 비디오를 촬영하면서 5킬로그램 정도 빠졌다며 포즈만 취해도 효과를 본다며 웃는다.포즈만 취하면 파트너가 없어도 가능하다는 얘기다.
일본에서 2년 동안 누드모델로 활동하다 에로스타로 국내에 진출한 류미오는 이번 섹스 다이어트 비디오를 촬영하면서 연기도 하고 나레이션도 해야 했기 때문에 제작과정이 힘들었지만 만족도 그만큼 크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먹는 것, 입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이지만 성에 대해서는 숨기기에 급급한 거 같다" 며 사람들이 가진 섹스다이어트에 대한 선입견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이제 21세기를 맞이한 만큼 성 에 대한 인식 자체가 바뀌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