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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의 성반응 차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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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성은 오르가슴을 느낀 후에도 성적 자극을 계속 주면 곧바로 다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여성은 육체적으로 지쳐서 더 이상 성행위를 계속할 수 없는 상태에가지 오르가슴이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성의 절정기는 남성은 18세이고 여성은 35~40세라고 한다. 사춘기와 20대 전반의 대부분의 청년은 나이든 남성보다 빈도가 높은 오르가슴을 경험하고 있다. 이 경우의 오르가슴에는 몽정, 자위행위, 성교 등 사정이 일어나는 일체의 경우를 포함한다. 여성의 대부분은 나이가 들면서부터 오르가슴 횟수가 늘어난다. 


남성은 사춘기에 자위행위로 첫 사정을 경험할 때부터 성관계시의 절정기와 다를 바 없는 높은 수준의 극치감을 느낀다. 그러나 여성의 오르가슴의 비율은 생물학적 측면보다 심리적인 것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많은 여성은 상대와의 관계에 안도감을 느꼈을 때 비로소 높은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것이다. 


성교횟수는 노년기에 들어가면서 급격히 감소한다. 남성은 20대에 하룻밤에 4~8번 사정을 할 수 있지만 30대에는 현격히 감소하여 하룻밤에 보통 1~2번의 사정으로 만족하며 나이가 들수록 점점 감소하여 50대에는 일주일에 1~2번의 사정으로 만족한다. 

여성은 50세 전후하여 폐경기가 되면 질 상피세포는 위축되고 얇아져서 성적 흥분시 질분비액이 적게 나오므로 음경삽입시 통증을 쉽게 일으키고 가벼운 상처만 있어도 출혈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자연히 성관계를 기피하게 된다. 그러나 폐경기 후에 난소가 여성호르몬을 생산하지 못하더라도 여성에서 성욕의 근원이 되는 남성호르몬은 계속해서 생산하며 또 상당량의 남성호르몬이 부신에서 생산되므로 성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폐경이 여성의 성욕감퇴와 성교횟수의 급격한 감소는 성관계시 통증에서 비롯되는 불쾌감과 생리가 끝남으로서 여성으로서의 매력도 끝났다는 정서적 또는 정신적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러나 남성은 여성처럼 뚜렷한 폐경이가 있는 것이 아니므로 대체로 70세가 되기까지 성교횟수가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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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저댓글2023-06-22 15:15:52수정삭제신고
잘봤습니다
크사댓글2023-06-22 16:21:21수정삭제신고
@아하저댓글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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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달림댓글2023-06-22 15:21:29수정삭제신고
당연히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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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사댓글2023-06-22 16:21:25수정삭제신고
@어려운달림댓글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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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찬하루댓글2023-06-26 15:00:15수정삭제신고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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