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심천 운동
삽입 속도를 임의로 조절하고 쾌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여성의 질 내에서 가장 예민한 질 입구(G스팟)을 반복적으로 자극하여 성적인 흥분과 쾌감을 극대화하므로 깊은 삽입을 원하게 만드는 운동이다.
페니스의 귀두 부분을 부드럽게 삽입했다 빼는 동작을 서서히 반복하고, 여성이 오르가슴에 도달하면 질 속에서 얕은 삽입 동작을 반복적으로 빠르게 한다. 얕은 삽입 동작을 하고 나서 깊은 삽입 동작을 한 번씩 해서 효과를 극대화한다.
얕은 삽입 운동을 몇 번 하느냐에 따라 1천1심 ~ 9천1심이 있고, 천은 얕은 삽입, 심은 깊은 삽입을 말한다. 얕은 삽입을 1~9회, 깊은 삽입을 1회 반복하는 것이다. 3천1심과 9천1심을 권장하는데, 3천1심은 얕은 삽입과 깊은 삽입과의 시간 간격, 움직임의 반경 변화에 차이가 생겨 삽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게 되고 남성에게 부담이 덜 되는 운동으로 효과적이다. 9천1심은 9번의 마찰로 강렬한 성감을 느끼다가 1번의 깊은 삽입으로 질 전체에 그 쾌감을 확산시켜 가장 만족감이 크다.
얕은 삽입을 할 때는 페니스의 귀두 부분이 삽입되도록 부드럽게 찔러 넣었다 부드럽게 빼주는데 이때 귀두 부분이 클리토리스를 가볍게 스치듯 삽입을 하면 매우 효과가 있다. 깊은 삽입은 페니스의 뿌리 끝부분이 질 전체를 부드럽게 압박하는 듯한 느낌으로 깊숙이 삽입을 하고, 뺄 때는 빠르고 교묘하게 움직여 여성의 소음순의 양 날개 부분이 귀두에 걸려 불쑥 솟아오르는 모양으로 벌어지도록 한다.
이 운동을 반복하면 남성은 상대적으로 마찰이 적어져 자극이 덜하므로 사정을 지연시킬 수 있고, 여성은 질 속의 성감을 새롭게 개발할 수 있고 섹스에 대한 색다른 느낌을 느끼게 한다. 삽입 초기에는 3천1심 ~ 9천1심을 하고, 절정으로 치닫는 시점에 1천1심이나 2천1심을 하는 것이 좋다.
G스팟을 자극하는 얕은 삽입이 많을수록 여성의 성적 흥분과 쾌감이 높아진다는 것을 꼭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