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정말 `실신'상태에 도달했는지 어떤지의 판별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이 `실신'상태에 이르지 않으면 그녀는 충분히 만족할 수 없다.
여성을 어중간한 만족의 상태에 머물게하는 것은 남성이 불친절하고 불성실하기 때문이다.
| 1. | 얼굴을 찌푸리며, 머리를 뒤로 젖히고 턱을 든다. 그리고 붉으스름하게 얼굴에 홍조를 띠며 콧구명을 부풀린다. |
| 2. | 경련을 일으키듯 몸을 움직이거나 허리를 움직이거나 할 때에는 남자의 몸을 할퀴거나 꼬집거나 비틀거나 그리고 붙들고 늘어진다. 또한 난폭하게 날뛰는 경우조차 있다. |
| 3. | 호흡이 거칠어진다. |
| 4. | 외치는 신음소리(여자가 성교시에 쾌감이 절정에 이를 때 내는 소리)와 의외의 말(때로는 가위에 눌려 잠꼬대하는 듯한 말)을 내뱉는다. |
| 5. | 심장의 고동소리가 확실히 느껴진다. |
| 6. | 입술이 꺼칠꺼칠하게 마른다. |
| 7. | 여성자신이 적극적으로 남성에게 몸을 바싹 붙여 클리토리스(음핵)가 발기해서 `사랑의 액체'가 흘러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