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밀착시켜 안심시킨다
입위는 서서 결합하기 때문에 누워있을 때보다 불편하다.
다리도 아프고 삽입을 하는 것도 쉽지 않다. 벽에 기대어 있으면 벽의 차가운 느낌도 신경이 쓰이고 결합이 풀어질 것같아 몸을
밀착시켜야 하는 등 어려움이 따른다. 두 사람이 몸을 기대 가능한 한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내는 것이 급선무. 서로의 몸을 최대한
밀착시켜 상대적인 안정감을 갖고, 충분하지 않은 전희를 대신하도록. 입의 상태에서는 애무를 할 수 있는 곳도 많지 않다.
입위를 하기 전에 무릎을 꿇고 상대방의 성기를 애무를 잠깐 하면 곧 흥분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강렬한 애무를 시도하는 것도 좋다.
마주보고 있는 대면입위라면 여자가 남자의 목이나 겨드랑이를 껴안은 상태에서 남자는 여자의 허리나 엉덩이를 자신의 몸과 최대한 밀착시킨다.
등을 보고 선 배면입위라면 여자의 엉덩이와 남자의 사타구니가 최대한 밀착된 상태에서 손은 여자의 두 가슴이나 배를 부둥켜 안은 자세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