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샤워기로 ‘남성’의 구석구석을 정성껏 마사지해준다.
아내와 섹스를 하기 전에 땀을 씻어내려고 샤워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이 샤워를 잘하면 땀을 씻어낼 뿐 아니라 페니스의 단련도 된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단지 샤워 때 물의 흐름을 페니스의 끝에서부터 구석구석까지 대어주면 된다.
우선 샤워를 할 때 오므라져 있어도 상관없으니까 페니스의 귀두를 내밀고 샤워기를 그곳에 대어준다.
귀두의 민감한 신경을 자극하는 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으나 샤워를 이용한 방법은 자극이 강하지만 피부를 아프게 하지 않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특히 가성포경 증상이 있는 사람은 지속력을 길러 조루를 방지하기 위해서도 귀두를 내밀고 하는 이 ‘페니스 안마’를 권하고 싶다.
이렇듯 강한 자극을 주면 페니스의 반발력을 기르는 단련도 된다.
페니스를 발기시키는 것은 페니스의 인대인데, 이 인대도 발기하면 피로해지므로 마치 어깨 결림과 같은 증상을 가져온다.
그러므로 샤워 시의 물 흐름으로 그것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페니스의 앞쪽에는 인대, 신경, 서경관이 지나고 있어서 여기에 샤워기를 대면 이 부분을 마사지해 주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여러 번 반복해 줌으로써 혈액순환도 좋아지고 고환이 다시 활력을 찾아 페니스의 피로가 풀리게 된다.
특히 샤워는 몸 전체를 덥혀주는 목욕과 달리 그 부분만을 덥혀 줄 수가 있기 때문에 급소를 중점적으로 자극해서 효과를 올리기 쉽다.
이처럼 샤워를 할 때는 발기해 있지 않더라도 좋으니까 마스터베이션을 하듯이 페니스에 샤워기로 자극을 주자.
귀두로부터 치골에 이르기까지 여성을 애무하듯이 세심하게 샤워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