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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베이션 하는 여자가 예쁘다. 3
발리찬하루

둘이서 하는 마스터베이션,

자, 이제 좀 더 폭넓은 그리고 좀 더 차원 높은 마스터베이션을 알아보자.

침실에 있는 베개나 시트를 이용하는 거다. 베개나 시트로 질 주위를 문질러 보자.

단순히 문지르는 것뿐만이 아니라 시트를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비록 혼자지만 상상 속에

다양한 체위를 떠올리면서 아래, 위로 움직이면 더욱 쾌감이 높아진다.

마스터베이션을 할 때 에로틱한 책, 잡지 혹은 비디오를 보는 것도 감정을 고조시키는 데는 좋은 방법.

또 하나의 방법. 쉽지는 않겠지만 훨씬 더 큰 흥분을 안겨줄 방법이다.

용기를 가지고 버스나 전철에서 해보는 것이다.

남들 앞에서 웬 마스터베이션이냐고? 물론 남이 모르게 살짝 해야지.

우선 버스나 전철의 흔들리는 리듬에 몸을 맡긴다.

그리고 살짝 핸드백으로 아래를 누르는 거다.

사람들 속에서 느끼는 남모르는 쾌감. 생각만으로도 흥분되지 않는가?

하지만 여기서 절대 주의하셔야 할 점 한 가지!

절대로 흥분을 제어하지 못할 정도로 몰고 가면 안 된다는 것. 이걸로 끝이 아니다.

드디어 최고의 순서가 등장한다.

이름하여 마스테베이션 완결판!

이번에는 남자친구와 함께 마스테베이션을~.

잉? 웬 마스터베이션을 둘이서 하냐고? 모르시는 말씀.

오르가즘은 둘이 함께 나눌수록 느낌도 배가된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 사항 한 가지! 절대적으로 남자친구의 도움이 필요하다.

남자친구가 최대한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보다는 여자에게 맞춰줘야 한다. 시작하기 전에 꼭 남자친구하고 약속할 것.

오늘은 나한테 맞춰 달라고.

치사한 남자도 있겠지만 보다 나은 섹스를 위한 제안이므로 웬만한 남자면 다 들어준다.

먼저 둘이 마주 보고 누운 후 남자친구의 페니스를 질에 삽입할 수 있는 위치에 둔다.

그런 후에 남자친구의 페니스를 잡고 페니스 끝으로 질 입구와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봐라.

왠지 쑥스러울 것 같은가?

하지만 이때는 남자친구의 존재에 신경을 쓰기보다는 자신의 감각에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자의 존재는 완전히 무시하고 나만의 환상을 가져라. 남자는 아무런 짓(?)도 못 하게 미리 약속을 해놓는 거다.

그런 후에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듯하면 페니스를 삽입해라.

잠깐. 움직이지 마라.

페니스를 삽입한 상태에서 혼자 했을 때처럼 마스터베이션을 하는 거다.

이때 질을 조여주면 쾌감은 더욱 높아진다.

이제 남자친구에게 페니스를 움직이게 하면서 마스터베이션을 해보자.

남자가 먼저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 같으면 좀 기다려 달라고 부탁할 것.

여기서는 남자친구가 느끼는 것보다 여자인 내가 느끼는 것이 중요한 일이니까.

혼자 마스터베이션하는 것과 같이 편안한 기분으로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것이 포인트다!!

어떤가? 참으로 다양한 마스터베이션의 세계를 둘러본 느낌이.

마스터베이션은 자기 자신에게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성감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정말 유익한 오락이다.

이야말로 ‘임도 보고 뽕도 따는’ 격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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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싸이드댓글2023-08-11 15:36:41수정삭제신고
조아영
풰유
냥이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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