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와꾸를 많이 볼때의 팁 ( 오피를 가는 이유 중 하나가 와꾸 좋은 메니져와의 연애다 )
- 기본단가가 터무니 없이 높은데는 피하는 것이 좋다.
예를들어 VVIP라는 상당히 고페이의 업소도 있는데 20만 이상이면.. 그런데 가느니 차라리 각 업소 에이스들만 보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 후기들을 잘 살펴보고 업소 후기 괜찮은 곳은 일단 메모해 두자 (업장 언니들 페이에 거품이 있나 없나 이것도 중요하다)
그 다음 프로필을 볼 때 귀여운 와꾸 섹시한 와꾸, 이런 것은 제외하는편이 좋다
귀여운 와꾸는 민간인 평범쪽이 걸릴 가능성이 크고 섹시는 룸삘이 많다 성형티 많이 나는 아가씨도 많고..
무조건 최고 와꾸. 업계 최강 와꾸로 설명 되어 있는 아가씨를 체크하고, 거기서 +4이상 아가씨중에 고른다
- 처음에 생각한 아가씨가 없으면 단호하게 다른 업소로 전화하는게 좋다
+4 이하에서 와꾸녀 볼 기대를 하지 말자 더러는 있겠지만 +3이하는 여러 업소를 가봤지만 어중간한 와꾸의 아가씨가 많다
물론 이것은 몸매, 마인드 말고 얼굴만 엄청 따지는 분들을 위한 팁이다
4. 오피에서 내상 안 당하는 법
- 먼저 프로필을 보면서 괜찮은 처자 이름을 알아두고 후기를 검색을 해서 확인을 해둔다
- 후기 중에 실장이 올린 후기는 제외
실장이 올린 후기를 가르는 법은 후기를 올린 사람의 이름으로 재검색해 보든지
그 업소 이름으로 재검색해서 같은 이름으로 그 업소 후기만 올린다면 실장일 가능성이 많다
- 다음에는 실장님한테 연락해서 미리 생각 했던 분에 대해 물어 보고 없으면 무조건 다음을 기약하는 편이 났다
여기서 실장 추천 받아 물러 서면 안된다 실장을 절대 믿지 말라..
- 확실한건 실장님이 완전 강강강추면 볼 만한거고 괜찮다.. 약한 추천은 다음번을 노려야 내상을 피한다
홍보물을 볼 때 기본적으로 길게 적으면 좋고 짧으면 그저 그렇다. 대부분이 2줄인데 3줄, 4줄로 소개돼면 그 만큼 좋다는..
- 문을 열었을 때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돌아 서자, 그리고 실장에게 전화
- 경험이 많은 척 하지 말자 언니들 척 보면 안다. 아는 척 보나 칭찬 한 마디가 효과가 크다
- 너무 늦은 시간을 이용는것은 즐달하기 힘들수있다 아가씨도 사람인지라 지치면 힘을 못내니까..
오피에서 숙식을 하는 아가시들은 피하는게 좋다 출근부에 매일 올라 오면 조심해야 한다
후기가 너무 좋아서 꼭 보려면 좀 참았다가 쉬고나서 첫 출근 첫 타임을 노려 보시길
아무리 배테랑 처자라고 하루에 10개씩 몇일 찍으면 몸도 지치고 스트래스를 많이 받아
반응이 있다해도 연기라는 느낌만 받을수도있다
- 사진을 찍거나 쉬는날 개인적으로 보려면 공을 맣이 들여야 한다
3~4시간 풀로 찍어놓고 이야기 하다 보면 사진 한두장은 찍을수 있다. (쉬는날 보는 것도 본인의 능력)
- 처자들 중에 주말만 하거나 몇 개월 단위로 쉬었다가 일하는 처자들 중에 은근히 좋은 처자가 있을 수 있다
와꾸나 실력이 출중해서 스폰하느라 몇 개월씩 쉬는 경우도 있고
- 너무 몸이 안 좋을 때 가지 마라. 아무리 좋은 써비스도 만족이 안된다
- 절대 아가씨와 화내거나 다투지 말자 나중에 사과 받는다고 해도 절대로 보상이 안된다
즐기기 위해 가셨다면 무조건 즐기는 것이 남는 것
- 집착하지 말자 당신이 만나는 아가씨는 메니져 일뿐 당신 인생의 일부가 아니다
너무 빠져들지 말고, 한 분에게만 몰입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