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 낮아지고, 노화 방지
발기부전 낮아지고, 노화 방지 성생활은 뇌를 자극해 노화와 치매, 건망증 진행 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는 섹스를 통해 분비가 촉진되는 두 호르몬(엔도르핀은 스트레스 완화, 성장호르몬은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강화)의 작용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의 경우 젊을 때부터 주기적이고 규칙적인 섹스를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기부전의 확률이 낮다. 또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증가시켜 근력을 강화한다.
섹스는 장수의 지름길
노인 남성의 발기부전 치료법으로 댄디즘을 권한다. 이는 나이가 들수록 붉은색 넥타이를 매는 등 젊게 입고 멋도 부리며 살자는 것으로, 생각을 젊게 하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나이가 들었다고 무기력하고 초췌하게 지내는 것보다 젊게 사는 것만큼 오래 사는 비결은 없을 것이다. 영국의 한 의학박사가 10여 년간의 연구 끝에 내린 결론은 일주일에 적어도 두 번 이상 성생활을 즐기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5배 더 오래 살고, 섹스가 드문 남녀는 사망률이 2배 이상 높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