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질외 사정을 하면 임신이 되지 않는다.
질외사정은 질밖에 사정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 사정직전 음경을 청소하기 위해 나오는 쿠퍼씨 분비물에는 100만마리의 정자가 들어있답니다. 1억보다는 임신 확률이 떨어지긴 하지만 피임방법으로는 적절치 않습니다. 우리의 생식기는 어떻게 하면 아기를 만들 수 있을까를 목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질안에 사정을 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질과 음경이 만나게 되면 맑은 액체인 두 세 방울의 쿠퍼씨 분비물에 의해 아기가 생기기도 한답니다..
5. 남자의 성욕은 충동적이며 자제할수 없다.
어린아이의 경우 똥오줌을 가리지 못하고 기저귀를 차고 다니지요. 하지만 청소년기를 거치며 성적 욕구를 자제할 수 있는 능력이 사람의 노력여하에 따라 자라난답니다. 남자도 인간이기에 참을 수 있는 존재입니다. 물론 청소년기에는 성적충동을 자제하기 힘든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자제할 수 없는건 아니지요. 참아야 할 때는 참을 수 있는 사람이 사람다운 사람입니다.
6. 처녀막이 온전히 있어야 순결한 여자다.
처녀막은 질주변에 붙어있는 얇은 막으로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릅니다. 아예 처녀막이 없는 사람도 있답니다. 첫 성관계시 출혈을 하는 경우는 50%에 지나지 않는답니다. 순결은 사람의 문제이지 처녀막을 기준으로 할 수는 없습니다. 성폭행을 당한 여성의 경우 처녀막이 없어졌다 할 지라도 여전히 순결한 여성이랍니다. 오히려 여자를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함부로 성폭행을 한 가해자가 순결하지 못한 사람이 아닐까요? 사랑의 내용없이 그저 몸뚱아리만 만나는 사람들이 바로 순결하지 않은 사람이지요. 책임있는 사랑이 있는 가운데의 성관계가 바로 순결하고 아름다운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