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는 며칠 후 그 신랑으로부터 낭보가 들려왔습니다.
"선생님, 대성공입니다. **된 채 섹스스토리를 듣고 있던 누드 아내의 모든 육체 요소요소마다 발기현상이 나타나더라고요.
**도 *****도 섹시하게 발기가 되더라고요. 호흡이 얼마나 거칠어지던지....ㅎㅎㅎ...대성공입니다."
사실 이 방법은 매우 효과가 높습니다.
털끝하나 터치하지 않고, 여성의 청각을 자극하면 여성은 엄청 흥분하게 되죠.
여성에게 있어 청각이 무너지면, 그 감각은 온몸으로 물밀듯이 퍼지게 되어 있습니다.
아내의 육체가 너무 민감하여 애무를 할 수 없을 때에 사용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심볼애무'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원래 여성에 대한 애무는 심볼에서 먼 발과 손, 그리고 등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런 경우에는 심볼부터 간단히 먼저 애무를 한 다음에,
거꾸로 다른 부위들을 애무하고,
그런 다음에 다시 심볼을 애무하는 것입니다.
가장 감각이 강한 심볼부터 간단히 먼저 하면, 다른 부위의 민감성은 좀 누그러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성촉발장애의 아내에게는 오히려 어느 기간동안 시간을 줘.... 좀 기다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부부의 육체적 사랑은 부부와.... 나아가 가정을 행복하게 만드는 토대가 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으로 행복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