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투적인 것들도 나름의 미덕이 있다
노팬티에 란제리만 걸치고, 분홍빛 불빛 아래에서 와인잔을 들고 있는 그녀. 너무 상투적이고 식상하다고? 식상하다는 건 그만큼 사람들이 꾸준히 해왔고 그만큼 검증된 것이라는 반증이다. 적어도 기본은 간다는 얘기. 막상 해보면 의외로 약효 제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