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무료권으로 스테이 다녀왔습니다
무료권은 쿠폰 설명에도 나와 있지만 야간 8시 이후부터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 실장님과 날씨 얘기하다 바로 방으로 입장해서
누가 들어오는 지도 모르고 대기하고 있으니 살짝 더 긴장되고 재밌더군요
노크와 함께 밀크 등장.
등장과 함께 웃음 짓게 만드네요
귀여운 머리띠와 함께 메이드 복을 입고 등장합니다
하얗고 귀여운 얼굴에 아주 찰떡이네요
오늘 첫 개시였고 제가 처음 본 사람이라네요
운이 좋았습니다. 잘 어울리고 귀여워요
밀크는 프로필에도 나와 있지만 육덕 매니저입니다
귀여운 민삘 얼굴과 피부를 보면 진짜 어리다는 걸 느끼게 해줍니다
피부가 하얘서 밀크라고 지었다네요
큰 가슴과 엉덩이까지 좋았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애무 시작 전 마무리는 뒷치기를 추천한다고 하네요?
이 말을 듣고 뒷치기 맛집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뭐 좋아하는 거 있냐고 하길래 가슴 사이즈가 있어서 "파이즈리" 외쳐봅니다
그게 뭐냐고 해서 설명해주니 한 번 해보겠다고 하네요
가슴 애무를 해주고 아래로 내려가 가슴에 끼워 움직여 봅니다
서툴긴 하는데 계속 더 잘 되는 방법을 찾아가네요
그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습니다
결국엔 느낌 좋은 파이즈리까지 해줬습니다
이제 입으로 사타구니를 섬세하게 애무해줍니다
알까시를 해주고
기둥을 키스와 혀로 올려주는 애무를 해주다 입에 깊게 넣고 빨아줍니다
굉장히 섬세하네요. 느낌 좋았습니다
콘돔끼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깊게 박은 상태에서 앞뒤로 움직이다 멈춰서 깊게 꾹 눌러서 박아주네요
압박감과 구멍 안 느낌이 느껴져서 이 때 좋았습니다
이내 위아래로 움직여주는데 큰 가슴이 제 가슴을 스쳐대니 더 꼴립니다
이제 정상위로 바꿔서 박아줍니다
출렁이는 가슴과 살짝 찡그린 얼굴에 신음 소리까지 흥분감을 올려주네요
다리를 어깨 위에 올리고 최대한 깊게 박아보니 느낌 아주 좋네요
근데 콘돔을 끼면 약간 지루끼가 있는데 정상위 때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다른 때보다 훨씬 빠르게 후배위로 변경합니다
후배위로 바꾸면서 "다리를 모을까 벌릴까?" 물어보더군요
원하는대로 하라고 하니 모아줍니다
넣고 부드러운 엉덩이를 잡고 박아보는데 금방 끝나겠다는 느낌이 듭니다
쪼임이 강한 건 아닌데 어린 구멍이라 그런 건지 맛도 좋고 느낌도 좋았습니다
어차피 금방 나올 거 시간 끌지 말고 시원하게 싸자라는 생각으로 스피드 올립니다
확 싸버리고 시계를 보니 정상위 시작 후로 10분도 안 지났네요 ㅎㅎ
그래서 마무리로 후배위를 추천한다고 합니다
너무 빨리 싸면 남자들이 허무해 한다고 ㅎㅎ
진짜 그럴만하네요
끝내고 벨 울릴 때까지 옆에 앉아서 계속 얘기하는데
귀엽고 착하고 아직 어린데도 배려심도 깊더군요
벨 울리고 제가 먼저 샤워하고 마무리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저는 만족한 섹스를 하거나 좋은 사람과 섹스를 하면
그날은 기분이 좋더라구요
어제가 그랬습니다
밀크를 만나서 정말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