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에 다녀왔습니다.
비누는 항상 최고여서 보고 싶었고
엘리 항상 궁금했습니다.
예전에 보고 싶었는데 당일 급펑?이라고 하나요
그것때문에 못 본 기억이 있어서 더 궁금했습니다.
다행이 요즘은 출근이 예전보다 많아진 것 같아요.
그렇게 전화드리고 너무나 다행이도 예약 성공했고
원가권 확인후에 입장했습니다.
엘리는 뭔가 생각보다 작다고 생각했어요.
피부는 구리빛에 운동을 많이 한 것 같아요.
또 후기를 보니 청결을 중요시 한다고 봐서
살짝 긴장했는데 저는 깨끗하게 가서 인지 뭐든 잘
받아주셨습니다.
얼굴은 저는 유명 여배우가 생각날 정도로 괜찮았고
아까 체구가 생각보다 작다 했는데
신기하게도 그 부위는 엄청 큽니다.
또 자연산 진짜 미쳤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그냥 무결점? 이게 맞는 표현 같아요.
엘리 퇴장하고
항상 즐겨보는 비누 봤습니다.
비누 뭐 항상 좋죠.
비누는 스펙이 프로필 그대로인 것 같아요.
역대급 마인드고 이것저것 서비스 하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솔직히 30분은 너무 짧습니다.
또 대화하고 이러는 것도 잘하고 밝고
아마 한번도 못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항상 너무 좋아요.
원가권 제공해주신 야맵과 스테이에게 감사하며
물러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