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 방문]
실장님 응대 친절하십니다 위치도 매우 좋고 주차 정말 편합니다
락커룸에 옷을 넣어놓고 샤워실에서 가볍게 씻은후
거울을 보니 수염이 좀 자라서 면도좀했네요
1분정도 대기했다가 바로 입장했습니다
[관리사]
오늘 저의 몸을 어루만져주실분은 선관리사님입니다
대화를 나누다보니 경력은 오래되셨는데 이쪽 계통으로 오신지는 얼마 안되셨다고 하네요
마사지는 정말 고퀄리티였습니다 머리부터 발바닥까지 전체를 다 어루만져주시네요
부드럽게 해달라고 했는데도 손압이 엄청 쎄셔서 쎄게 해달라고 했음 어쩔뻔했나 싶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찜질타임 역시 추운날에는 찜질이 최고지요
위에서 밟아주시는데 허벅지 밟을때가 제일 시원하네요
그리고 스포츠마사지 크림? 같은걸 발라주셨는데 맨소래담 느낌도 나면서
등짝이 굉장히 시원해집니다 물로 씻으면 향도 바로 날라가는 제품이라고
비싸고 좋은거라며 ㅎㅎ 발라주시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너무 잘하셔서 여쭤보니 건전 마사지만 하시다가
전립선 마사지를 해보니 본인 취향에 맞는다며 이제 즐기면서 하신다고 하네요
마사지를 너무 잘해주셔서 풀발기를 만들어놓고 퇴실하셨습니다
[매니저]
한채 매니저는 초창기 한채영 느낌이 납니다
도시적인 와꾸와 슬림하면서 적당한 가슴 섹시함이 넘칩니다
목소리도 여리여리하니 신음소리가 듣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럭지가 긴편이라 스탠딩으로 하면 제맛일거 같습니다
[서비스]
긴 생머리 미녀가 제껄 빨아주는걸 쳐다보면 안꼴리는 남자는 없지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BJ로 뿅가게 만들어준뒤
위에서 여상위로 시작합니다
제가 두손이 가만히 있으니 제 손을 잡아서 가슴에 얹어주기까지 하네요
집중하는 표정을 짓더니 위아래 앞뒤 흔들면서 본인도 느끼는듯한 신음도 냅니다
여상위로 흔드는게 생각보다 좋아서 이상태로 발사도 가능하다고 생각됐을쯤
언니가 뒤로해달라고 합니다
후배위자세로 박아주다가 또 발사될거같을때쯤 정상위로 교체
이쁜 한채매니저 보면서 마무리했네요
남은시간 조금 토크좀 하면서 샤워실에서 씻고 퇴실했습니다

[총평]
슬림족 추천 와꾸족 추천 시체족 추천 육덕족 비추천
한번도 안간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간 사람은 없을 업소입니다
몸도 풀고 꼴림도 풀고 즐달하고갑니다
마지막까지 짜파게티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성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