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
② 업종 : 스파건마
③ 업소명 : 5월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영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가권 쿠폰을 지원해 주신 야맵 운영진과 5월스파 실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몸이 굳는 느낌이 들어 몸도 풀고 물도 뺄겸 5월스파에 방문..
실장님과 직원분이 친절하게 반겨줍니다.
결재를 하고 샤워실에서 샤워 후 안내받은 곳에서 잠시 대기를 하니 노크소리와 박쌤이 들어옵니다.
※박쌤
들어오셔거 준비를 하시곤 마사지를 시작해 주시는데 굳이 어디가 불편하다고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뭉친곳들을 풀어주시는데 고수의 느낌이 듭니다.
고수의 손길을 느끼다 보니 잠깐 졸았던거 같기도 하고 건식 마사지가 끝나고 바로 찜수건을 준비하시더니 찜질을 해주니까 확실히 뭉친곳이 풀어지는 기분이 드네요.
찜마사지 까지 끝나고 나서 전립선 마사지에 들어가는데 먼저 사타구니 주위를 압으로 눌러 풀어준뒤 마사지 젤을 바르고 똘똘이와 전립선을 마사지 해 줍니다.
전립선이 자극을 받다보니 자연스레 똘똘이가 부풀어 오릅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아도 매니져가 들어오지 않으니 박쌤이 다리와 발가락도 마사지를 해 주고 영미 매니져가 들어오니 정리를 하고 퇴실하십니다.
※ 영미매니져
박쌤이 나가고 영미 매니져가 들어와서 준비를 합니다.
똘똘이에 남아있는 젤을 물티슈로 꼼꼼하게 닦아낸뒤 베드위로 올라와 가슴애무를 합니다.
가슴을 빨아주는동안 영미의 엉덩이와 앙증맞은 가슴을 주무르면서 즐겨봅니다.
가슴애무를 끝내고 사타구니 사이에 자리를 잡고선 하늘로 솟아난 똘똘이를 입에 물고서 BJ를 합니다.
영미가 빨아주는 모습을 거울로 보고 있으니 더욱 꼴릿하네요.
어느정도 똘똘이를 빨아 먹다가 콘을 씌우고 여상으로 자신의 봉지속에 똘똘이를 넣습니다.
그러곤 방아를 찍다가 비비기도 하면서 여상을 타다가 자세 교체를 원해서 영미를 눕히고 정상위로 박아봅니다.
박아주면서 앙증맞은 가슴과 꼭지를 주물러 봅니다.
점점 스피드를 올려 박아주다가 시원하게 발사 후 영미를 꼭 안고서 잠시 기다렸다가 합체를 풀고 영미의 샤워서비슬 받고서 퇴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