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2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쿠라
1. 실장님 응대 정말 친절함.
2. 주차는 공용 주차장이나 건물 주차장 활용 [예약시 문의 필요]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1. 샤워 서비스 강추 [서비스 받다가 쌀수도 있음]
2. 떡감좋은 약통에 귀여운 스타일이고 서비스 마인드 최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달을 위해 쿠폰을 지원해 주시는 야맵운영진과 사쿠라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방문했을때 좋은 서비스와 기억이 있는 제니를 보고서 바로 예약 후 시간 맞춰서 도착..
잠시 대기 했다가 안내받은 곳으로 입실하니 제니가 반겨줍니다.
제니가 준 음료수와 담배를 한 대 태우곤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양치를 하고 있으니 제니도 탈의를 하고 들어와 물온도를 맞추고 샤워서비스를 합니다.
전에도 받았을때 너무 좋았는데 역시 샤워 받으면서 똘똘이는 하늘높이 솟구칩니다.
[정말이지 제니의 샤워서비스는 강추합니다.]
정신을 빼게 만든 서비스를 받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제니도 준비를 마치고 올라옵니다.
그러고는 폭풍 애무를 시작하는데 가슴부터 ㄸㄲㅅ까지 고객(?)의 니즈를 정말 잘 맞춰줍니다.
제니의 애무를 받고서 자리를 바꿔 제니의 풍만한 가슴을 주무르면서 잘 영글은 양쪽 꼭지도 번갈아 가면서 빨아봅니다.
꼭지 맛을 보고 내려가 가랑이를 벌리고 봉지를 공략하니 금새 봉지에서 물이 차오릅니다.
봉지애무를 해 주면서 꼭지를 손가락으로 비벼주니 제니의 아랫도리는 홍수가 되어 버리네요.
어느정도 애무를 해 주고 제니 얼굴이 똘똘이를 대 주니 다시 입에 물고서 맛나게 빨아 먹습니다.
똘똘이 맛을 보여준뒤 콘을 장착하고 제니 봉지속으로 깊숙히 밀어놓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봅니다.
제니의 신음소리에 조금씩 스피드를 올려 가면서 박아줍니다.
그렇게 박아주다 보니 방안엔 떡치는 소리와 제니의 신음소리만 들려옵니다.
풍만한 제니의 가슴은 8자로 흔들리고 거기에 박자를 맞춰 박아주다 보니 밀려오는 사정감에 시원하게 발사후 제니 봉지의 여운을 느끼곤 합체를 풀었네요.
잠시 쉬다가 HJ 서비슬 받아야 하는데 1차전에 너무 강렬해서 제니에게 마사지 좀 받다가 얼추 시간이 되어서 샤워하고 퇴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