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쿠폰을 지원해 주신 야맵 운영진과 가인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평일 저녁에 전화 드리고 방문했습니다. 주차 가능하고 발렛 해주십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네요.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하면서 클럽으로 부탁 드리고 씻고 나왔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다 입장했습니다. 방에서 편하게 쉬면서 기다리게 해주시네요.

실장님이 하루 매니저를 이쁘고 비율 좋고 워낙 지명이 많아서 보기 힘든 매니저라고 소개를 해주시네요.
클럽에 입장하니 하루가 맞이해주네요. 오늘은 손님이 꽉 차서 도와줄 서브걸이 없다고 아쉬워하며 클럽라운지에서 하루 혼자서 비제이를 해주네요. 서브걸이 없는게 아쉽지 않게 열심히 해주네요. 다른 방들 구경 좀 하다 방으로 이동했습니다.
방안에 들어가니 하루가 음료를 따라주고 물다이 준비를 하네요.
하루는 이쁘고 몸매가 좋습니다. 슬림해서 그런지 가슴이 B+컵보다 더 큰 느낌이네요. 어디가서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미인입니다.
엎드려 누워 물다이를 받다 빠떼루 자세로 똥까시와 BJ를 받고 돌아누워 물다이를 받았습니다.
극하드 서비스를 길게 해줘서 아슬아슬했습니다. 클럽라운지에서 아쉬웠을 것 같아 특별히 신경써서 해줬다고 하네요.
물기 닦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좀 쉬다 본 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삼각 애무를 해주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물다이를 길게 받아서 그런지 오래 못 버텼네요.
같이 누워서 얘기하다 마지막 샤워 서비스 받고 나왔습니다.
하루는 대화도 재밌고 눈을 계속 맞춥니다. 서비스 받는 내내 애인모드 기분 좋네요.
하루 배웅 받고 나오니 실장님이 식사하고 가라고 하시네요. 짜파게티로 말씀드리고 옷갈아 입고 나와서 잘 먹고 나왔습니다. 계란후라이 까지 올려서 주시네요. 가인은 빠지는 게 없는 업장이네요. 시설 좋고 모두 친절하시고 빈틈없는 서비스에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