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밖에 나가야 하는 김에 일찍 나가서 한 번 하고 가려고 출근부를 보다
하숙집에서 소다+1 로 정하고 다녀왔습니다.
예약은 텔레로 했고 예약까지 1~2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엄청 빠르게 대답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연락드리니 바로 안내해주시네요.
노크하고 기다리니 문을 열어주는데 예쁜 얼굴에 큰 가슴이 눈에 띄네요.
노브라 상태로 하얀 세라복같은 걸 입고 있는데 꼭지가 딱 튀어 나와 있어서
섹시한 느낌까지 듭니다.
본인의 장점을 잘 드러나는 옷을 잘 골랐네요. 다리까지 예쁘거든요.
그리고 어려보입니다. 살만 빠졌으면 절대 +1에 볼 수 있는 매니저가 아닙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소다도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있으니 귀여운 말투로 옆으로 와 대화를 하며 가슴을 애무해주는데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BJ도 길게 잘하고 알까시까지 해주네요.
처음에 잘 세워지지 않아서 살짝 시간이 더 걸렸는데도
불평불만없이 계속 애무 잘 해주네요.
섹스하는 동안 큰 가슴이 계속 출렁이니 좋았고
후배위를 하는 동안에도 큰 엉덩이가 아주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마무리 후 샤워하고 나와서 서로 옷을 입는데 세라복 진짜 잘 어울립니다.
축복받은 몸매의 소다와 좋은 섹스 한 판 하고 왔습니다.
소다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