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송파-모카스파 '사랑' 즐달 후기. '진'관리사



어려운 시기에 원가권을 지원하여 주신
야맵 관리자님과 모카스파 사장님게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로 배려 해준 실장님 감사합니다.
갈 때 마다 친절한 스텝들의 안내와
깔끔한 시설도 만족스럽지만,
룸 안에 샤워실 있다는 사실이 좋습니다..
샤워후 인터폰 콜 후 알몸으로 베드에 잠시 누워서 기다리니
밝음 목소리로 인사 하면서 "진"관리사님 들어오고
근데 오늘 '진'쌤은 손바닥의 따뜻하고 압이 좋았습니다.
어깨와 등 마사지을 위해 내 엉덩이위에 올라 앉았는데
동굴에서 나오는 온기에 엉덩이가 따근따근 할 정도로
몸의 열기가 대단!!
그래서 엉덩이가 따뜻했서 좋다고 했더니
자주 듣는다고 하면서 웃으면서
더욱더 등과 어깨을 마사지 하는 것이 좋았고
노곤노고 하게 하고
그리고 천정에 봉이 두 개이어서 중심잡기가 좋아서 인지
찜 마사지 때도 지긋하게 밟는 것이 안정감이 있네요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는
서혜부와 회음부를 따뜻한 손바닥으로 압있게 눌러주면서
나의 것이 서서히 고개를 들기 시작하더니
나중에 기둥으로 손가락을 O모양으로
제대로 세워 줍니다 ㅎㅎ 정말 믿고 받는 마사지입니다.
모카 스파 관리사님들 수준이
마사지 맛집 수준이상인 것 같습니다.
노크소리에 “진”관리사님 나가고,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마사지 좋았냐?고 물으면서 미소로 인사를 나누고
“사랑”라고 자기 소개를 하고
조명을 올리고 뒤돌아서 홀복을 벗는데
뒤태가 탄탄한 체형으로 관리한 바디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면으로 바로 내 몸으로 올라오는 데
볼륨있는 가슴이 뭉클하네요
그리고 필러 넣은 내 소중이를 보더니
약간은 놀라는 제스처와 소리를 내면서도
관심을 가지고 쳐다보다가 나중에 최대한 삽입 노력을 하지만 안될 경우 HP로 해도 되냐고 애교있게 물어보길도 하고 OK라고 해주고.. 드디어
가슴애무로 시작하는 데 거기까지는 평범하다고 느낌인데
이때부터 혀놀림이 좋았는데
밑으로 내려가서 불알부터 입 사용보다 혀를 내밀고
애무를 시작해서
아주 천천히 기둥을 밑에서부터 돌려가면서 올라 가고,,
귀두에 와서는 내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귀두를 중심으로 완전히 혀 회전을 하면서 애무 해주는데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고조 되고
소중이는 힘차게 뻗치는 것이 BJ를 정말 멋지게 합니디~
충분히 bj를 한후 정상위로 자세를 잡고 넣는 데
천천히 삽입하면서 숱이 많은 체모 숲 사이로
내 소중이의 들어가는 것을 즐기면서 보는데
시각적으로도 자극적인 것이 굿~~
충분히 젖은 봉지에 서서히 삽입이 순조로워서
끝까지 들어가자 나도 완전 삽입이 너무 좋아고
특히 곽찬 느낌이 너무 좋아서 충분히 즐기다가
방아 찍기에 들어가는 데
‘사랑’이가 아프다고 하고 첫 번째 콜 소리에 일단 빼고서
HP로 풀어주겠다고 하고 내가슴을 빨고
나는 '사랑' D컵 가슴을 만지고
빨라지는 핸드 플레이로 힘있게 발사 ,,,,,
정말 간만에 서비스 마인드가 좋고, 성격도 좋고
실감있게 하는 매니저를 만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야맵 관리자님과 모카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