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전립선 마사지를 빙자한 애무(?)가 생각나 원가권을 구입해 모카스파로 방문했습니다.
이번엔 주쌤이었는데 처음에 잘못 들어오신줄...왜냐하면 너무 날씬하고 이뻐서 아가씨가 방을 잘못 들어온줄 착각했네요 ㅎㅎ
이게 왠 횡재냐...
나긋나긋 손길에 똘똘이 풀기립...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거의 핸플 수준으로 ㄷㄷ
주쌤 안고 뒹굴고 싶었다는....
한참 야릇한 생각중인데 노크소리
지난번 봤던 소라언니입니다.
이번에도 사진 찍는데 알아보네요.
사진 다 찍고나니 벌써 알람이 울립니다.
신스있게 사진 찍고 나가겠다고 전화하는 소라.
근데 20분인데 5분만에 벨이 울리는던 ㅠㅠ
이 언니 마인드는 제대로입니다.
기둥 뿌리를 뽑을듯한 BJ와 일까시...
지난번에는 1분컷이었는데 이번엔 여상과 장상위를 제대로 즐겼습니다 ㅋ
마사지 맛집, 언니 마인드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