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SPA
업소명 : 5월스파

5월 스파의 장점은 예전에 안마로도 영업을 하던 곳이라 여느 스파의 마사지 룸보다 공간이 매우 넓다는 것입니다.
또한 연애를 마치고 나면 매니저가 탕에서 직접 마무리 샤워까지 시켜준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죠.
7호선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지근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대중교통으로도 방문이 용이하고 자차 이용 시에는 발렛도 가능합니다.
무료권은 연애코스 중 올탈 마사지 60분과 데이트 20분의 롱코스로 진행이 됩니다.
방문 시 라면과 짜파게티 같은 식사는 물론이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백반 서비스까지 있습니다.
지역 : 논현
파트너 이름 : 도희
마사지는 누가 봐도 베테랑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달쌤'께 받게 됐습니다.
올탈을 하고 베드에 엎드리니 '달쌤'이 마사지 융을 제 등 뒤에 덮고 초진을 하듯이 손바닥으로 등을 꾹꾹 눌러주셨습니다.
다른 관리사님들과 비교했을 때 좀 특이했던 게 팔꿈치를 전혀 안 쓰는 건 아니었지만 손으로 압을 주며 마사지를 하는 비율이 더 높았던 것 같네요.
마치 안마방의 맹인 안마사와 흡사한 느낌이었습니다.
등을 제외한 머리 목 어깨 팔다리는 모두 압을 줘서 마사지를 하시네요.
마사지의 범위는 머리부터 발바닥까지 '달쌤'의 손길이 안 닿은 데가 없을 정도로 무척 꼼꼼하게 케어를 해주셨습니다.
이후에는 찜 마사지가 이어졌는데 '달쌤'께 시원하게 밟히고 나니 개운하게 사우나를 한 효과가 느껴졌네요.
그렇게 뒤판이 끝나고 나서 앞으로 돌아누워서는 혈액순환에 좋으라고 하는 것인지 배와 목 뒤에 뜨거운 수건을 대고 얼굴 마사지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하체를 잠시 마사지를 하시는 듯하더니 바로 전립선 마사지로 들어가는데 아랫도리 주변부부터 꾹꾹 눌러주셨습니다.
직접적인 터치 없이 풀발의 빌드업을 하시더니 이내 뭐 거의 대딸을 해주시는데 조금만 하시다가 말겠지 했지만 그게 아니었네요.
이러다 쌀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 때쯤 저 멀리서 들려오는 하이힐 소리가 구세주 같았습니다.
그렇게 '달쌤'께는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들어온 그 구세주는 '도희'였습니다.

첫인상은 민삘로 보였고 겉으로 보기에는 굉장히 육감적인 몸매로 느껴졌습니다.
쌍꺼풀이 없었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무쌍 느낌의 그런 얼굴이었습니다.
간단한 인사 후 바로 시작된 전희는 오른쪽 가슴부터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 주변을 잡아 젖꼭지가 돌출되게 한 뒤 혀끝으로만 할짝이는 게 독특했네요.
소프트했지만 왼쪽 가슴을 다 마치기 전에 '달쌤'의 전립선 마사지 덕택인지 바로 풀발이 됐었죠.
가슴 애무에 비해 블로우잡은 굉장히 인상적이었는데 제 아랫도리 부근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귀두 밑면을 먼저 핥아주는 예열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 아랫도리를 전체적으로 입에 머금었다가 뱉어낼 때 오히려 압을 더 줘서 자극이 더 세게 느껴졌었네요.
딥쓰롯 스킬도 장착하고 있었는데 목젖과 귀두를 조우한 상태에서 혀를 요리조리 놀려대는 요사스러운 면도 과시를 했었습니다.
콘착을 하고 본방은 기승위로 시작했고 저는 맡에서 '도희'의 가슴을 움켜쥔 채로 응원을 보탰네요.
'도희' 가슴의 그립감이 마치 물풍선을 움켜쥐는 것 같은 부드러운 느낌이라 훨씬 좋았었습니다.
가슴을 가운데로 모아서 두 젖꼭지를 한 입에 넣고 동시에 그 젖꼭지를 빠는 제 시그니처도 충분히 가능했는데 스파 수위상 그걸 못하는 게 무척 아쉬웠네요.
그러는 동안 '도희'는 다양한 방식의 기승위 스킬을 뽐내기도 했는데 그 실력이 아주 제법이었습니다.
정상위로 바꿔서는 시간이 짧은 관계로 실패를 할 때도 많아서 오로지 싸고 말겠다는 일념으로 팔 굽혀 펴기 자세를 하고 낙차를 크게 파운딩을 이어나갔습니다.
잔뜩 찡그린 '도희'의 얼굴을 보자 내가 지금 굉장히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그때 고개를 들어 앞 거울을 보게 됐는데 적나라하게 들락날락하는 모습이 비쳤고 이게 또 흥분 포인트가 되네요.
급하게 사정감이 올라와 싼다는 신호를 주고 아주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끝으로 무료권을 지원해 주신 야맵 운영진 분들과 논현 '5월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