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야맵 스테이에 정말 감사합니다.
시간에 맞춰 스테이에 방문 했습니다. 매우매우 친절하신 실장님께 안내를 받아 기다리니 러브가 입장합니다.
역시 이쁜 얼굴과 압도적인 크기와 몸매의 러브가 들어오자마자 끼를 부리네요. 눈이 휘둥그래질 의상으로 유혹하는데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바로 들이대 주네요
이후 러브가 와줘서 고맙다며 마실 것을 챙겨주고 준비 하는데 정말 엄청난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엄청난 몸매에 바로 반응을 하네요.
시간도 많고 여유가 있어 평소처럼 하던것말고 해보고 싶은것들을 다 해보고 여유롭게 놀았습니다. 러브는 더 적극적으로 더 부탁해 달라며 재밌는거 하고 싶은거 다 생각해서 해달라고 그리고 쌔게 해달라고 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임해주는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본플에서도 엄청난 압박을 통해 버티기가 힘들었지만 더 즐기기위해 여러가지 하며 최대한 버티며 해보고 싶은걸 다 해보는데도 러브는 오히려 더 좋아해주면서 더 해달라고 적극적으로 받아줍니다.
덕분에 정말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하지만 끝났다고 해서 끝난게 아닙니다.
끝나고도 또 특별한걸 해주고, 또 엉겨 붙어주며 이런 저런 얘기로 수다를 떨어주네요.
또 같이 마무리하며 다시 또 섹다른 섭스도 받고 나가는 순간까지 찐하게 달라붙어 아쉽지 않게 헤어졌습니다.
정말 시간 내내 한순간도 러브가 저를 가만히 두지 않고 끝없이 끼를 부리고 매미모드 였던것 같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