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하게도 무려권으로 스테이 윤아 보고 왔습니다
스테이 실장님과 야맵 운영진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친절하고 싹싹한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씻고 기다리니 윤아 들어옵니다
펌을 새로 했는데 굉장히 잘 어울립니다
보자마자 오~ 더 예뻐졌다!! 하니까 좋아하네요
대화하며 옷을 벗는데 가슴은 정말 여전히 웅장합니다
다 벗고 저는 윤아의 가슴을, 윤아는 제 물건을 만지며 계속 대화합니다
대화도 즐겁고 가슴은 압도적이고 부드러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대화합니다
이제 애무 시작하는데 가슴을 찐하게 빨아줍니다
밑으로 내려가는 걸 키스해주고 가~~~ 라고 하니 키스를 퍼부어줍니다 ㅎ
혀가 섞이며 한 손으로는 가슴을 만지고 다른 손으론 윤아의 엉덩이를 쥐어봅니다
육감적인 몸매를 만지며 윗 거울로 보는데 윤아가 머리를 올려서 더 섹시하네요
이후 내려가 BJ를 해주는데 지난 번보다 더 빠르고 강하게 해줍니다
제 입에서 신음 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지난 번과 다르다니까 "그래?" 하며 더 힘을 내줍니다
굉장히 긴 BJ를 마치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제가 원래 약간 지루끼가 있어서 시간 안에 끝낼지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위에서 흔들리는 큰 가슴의 움직임이 흥분감을 올려줍니다
가슴을 빨아주니 신음 소리 커집니다
여상 이후 정상위로 자세 변경.
다리를 어깨에 올려 깊게 박다 잠깐 멈춰 가슴을 빨아봅니다
역시 가슴이 큰 건 축복이네요
키스를 하며 박아댑니다
다시 깊게 박다 후배위로 바꿉니다
후배위 넣자마자 곧 나오겠다는 느낌이 듭니다
옆 거울로 비춰보이는 윤아의 가슴을 감상하다
어깨를 잡았더니 상체를 세워 가슴을 만지게 해줍니다
가슴을 만지다 집중해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음... 시간이 남네요 ㅎ
역시 윤아는 좋습니다
가슴도 좋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좋지만 사람이 좋습니다
대화해보면 이해심도 넓고 마인드야 말할 것도 없이 좋죠
윤아는 보고 오면 늘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도 너무 좋았고 다음에 윤아는 또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