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파 다녀왔습니다
간만이라 많이 쌓여서 c코스로 다녀왔네요
보통 스파는 마사지 +떡 인데 기다리는 맛이 좋기도 하지만 좀 급할때도 있어서 c코스가 제격입니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가자마자 한발 빼고 시작이라 느긋하니 좋지요
일단 서우가 들어오는데 적당한 슬림 몸매에 깔끔한 상이네요
오자마자 바로 쪼금 빨리다가 그대로 여상 올려줍니다
오랜만이라 신호도 금방오고 조금 맛보다가 바로 정자세로 변경해서 다시 박음질을 해봅니다
슬슬 신호가 오길래 뒷타임을 위해 참지않고 바로 싸고 보내줍니다
이어지는 마사지 어차피 내용은 다 비슷한듯 합니다
다만 이름은 까먹은 이 관리사님 어깨 풀어내는 스킬이 진짜 압권입니다
쓰잘데없이 지나가는 타임이 없고 그냥 모든 포인트가 다 시원한데 어깨쪽은 그냥 목이 너무 잘돌아서 놀랄정도로 풀렸습니다
마지막 전립선도 거의 대딸치듯 세워주고 가는게 아니라 혈 뚫어주듯이 지긋이 막 누르고 쿨하게 가셨는데 효과 좋습니다
마무리하고 가을이 들어오는데 오.. 역시 실사에서 보던 그대로네요
궁금했던 와꾸는 약간 고민시느낌? 단발에 시크하고 좋네요
Bj스킬 상당하고 목까시에 알까지 야무지게 빨아줍니다
이분도 고수인듯 잡다하게 버리는 동작이없고 핵심만 콕콕 찝어줍니다
당연하게 여상 타는데 스킬 좋고 너무 새끈해서 후다닥 내려가라 했습니다
옷을 왜 애매하게 저러나 했는데 갈라팬티 ㅋㅋ
맛있게 정자세로 따먹고 마무리 뒷치기 팬티 사이로 열심히 쑤시다가 마무리했습니다
C코스는 사랑입니다 언제나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