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릉쪽에 한국 휴게텔 스테이가 있고
마침 원가권이 있길래 궁금해서 다녀왔습니다
업소 연락하니 실장님이 응대 잘해주시고
마침보고 싶던 단비 매니저가 있길래 원가권 예약해봅니다
주소 안내받고 업소로 고고씽
위치 안내받고 입장 해봅니다
로드샵이고 카운터에 계산 하고
방으로 안내받고 씻고 기다려봅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단비가 노크 하고 들어오네요
외적인 부분은 +1 답게 괜찮았고
룸삘입니다. 타 후기에서도 봤는데 낯을 좀 가리는거
같더라고요. 처음이라 아직 긴장된 상태여서 서로
조심스럽게 가볍게 인사후 30분이라 바로 시작해봅니다
일단 거울이 위에랑 옆에 둘다 있어서 좋더라고요
매니저가 애무할때 매니저 뒷태도 볼수 있어서.
무튼 그렇게 단비한테 애무받고
저도 눕혀놓고 애무해봅니다. 가슴부터 빨아보는데
반응이 있네요. 활어 타입같고. 밑에 빨때도 반응 좋아서
꼴릿했습니다
옵션이 되는 친구라 옵션 추가 하고 삽입.
쌩으로 단비에 질벽을 느끼며 팍팍 박다가 기분좋게
사정했습니다. 사정후 씻으면서 잠시 이야기 나누고
기분좋게 바이바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