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일 : 8/10 20:00
매니저: 신선생님 ,비아
무료권으로 가장좋아하는 업소중 하나인
히트스파에 다녀 왔는데요 낮시간이 너무 더워서
조금이라도 덜더운 저녁시간에 다녀왔네요
저녁에 히트스파에 가는건 처음이었던것 같아요
도착후 무료권 확인하고 샤워를 마치고 나오자마자
티로 안내받았죠
히트스파는 티 내부가 넓어서 기분이 좋네요
마사지 다이에 업드려 아주 잠깐 지났는데 관리사님
입장
날씬한 50대 정도로 되어 보이는 관리사님 이었죠
히트스파는 관리사님 급이 높고 마사지 질도 특급
호텔급 마사지죠
건식으로 시작해서 찜타올 마사지 받기전에 차가운
오일을 몸에 발라서 체온을 확 낮춰주는게 좋았네요
찜수건은 뜨거우니까요
또한 피부관리까지 해주는게 너무 좋았는데요
얼굴에 로션도 발라주고 팩도 붙여주니 여기다녀오면
피부컨디션이 매우 좋아지죠
전립선 마사지는 매우 짜릿하였구요
아가씨는 비아라는 이름 좀 특이해서 외우기가 쉽네요
지금까지 업소에서 본 아가씨중에 가장 조그만 하가씨
였는데요
작고 슬림한 적당한 가슴사이즈를 가진 얼굴도 괜찮은
아가씨였죠
애무 기술도 상당히 좋았지만 진짜 여성상위를 잘하는
언니 였는데요 다른자세도 해보고 싶었는데 언니가 기술도
좋았고 체구가 작은 언니이다보니 구멍이 너무 작아서 쪼임이
너무좋아 오래 버틸수가 없었네요
좋은언니봤고 서비스 다받고 나오니 라면을 권하셔서 짜파게티
까지 잘먹고 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