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스테이 재방문
기억하던 그 위치 그대로 있어줘서 찾아가기 쉬웠네요.
입장하는 순간 퇴실하는 손님과 마주치더니 들어가서 실장님과 말하는 사이에도
쉬지않고 울리는 문의 전화와 안내
그리고 갑자기 들이닥치는 3~4명의 손님들.....
접근성이 뛰어난 로드 매장이다보니 평일 낮인데도 손님들이 쉬질 않네요.
정말 정신없이 방 배정받고 들어가 샤워하고 나서 물기 닦는 중에 들어오는 언니
이번엔 승아 언니 보고 왔습니다.
태닝한 듯한 구릿빛 피부에 아담 날씬한 사이즈의 룸삘 언니 승아
동탄 룩을 걸친 승아의 몸매가 확 들어나 보이는데 골반이 장난 아니네요.
가슴은 적당한 사이즈 인데 허리가 가늘고 골반이 있다보니 몸매가 완전 라인이 죽이는데
허리라인과 골반이 두드러지는 몸매
승아도 그걸 알고선 동탄룩이라는 확실한 몸매 부각 의상으로 준비한 듯.
샤워를 마친 김에 베드에 먼저 누워서 승아를 기다려 봅니다.
스테이는 룸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다른 손님들하고 마주칠 일도 없고
그리고 언니 샤워하는 것도 은근히 감상이 가능하다는....ㅋㅋ
그렇게 샤워 마치고선 숏타임이다보니 바로 내 위로 올라와 삼각 애무 시작하는 승아
BJ는 정말 뭐라고 해야하지?? 가볍게?? 아님 살짝?? 여하튼 느낌도 안날 정도로 삼키는데
위아래로 움직이며 빨땐 확 느낌이 오는 그런 표현하기 힘든 느낌???
강한건 절대 아닌데 느낌은 많이 온단 말입니다.....
이건 설명을 하기 힘듬.....
장비차고 여상으로 시작
도킹해서 허벅지 힘으로만 피스톤질하는 승아의 허벅지를 만지는 순간....
그 딴딴하면서도 탄력적인 허벅지란~~~
운동한 몸처럼 근육이 팽창해서 힘차게 상하운동 하는 허벅지의 섹시함!!!
그 여리여리하게 마른 몸에서 이런 근육과 이런 강한 움직임이라니!!!
것도 잠시가 아니라 내가 자세 체인지 요청할때까지 쉬지 않고 여상으로 조지는 체력 만빵 승아
전혀 생각지도 못한 허벅지 힘의 소유자 승아
그래서 정상위로 바꿔서 좀 즐겨볼까 했는데 승아 쪼임에 당해서 얼마 못 버텼다는....ㅜㅜ
난 오래 버텼다 생각 했는데 시계를 보니 겨우 15분?? 20분 이 지난.......
간단하지만 샤워도 하고 애무도 받고 했는데 이제 겨우???
그럼 삽입하고 얼마만에 끝난겨???
다시 샤워하고 승아가 옷도 챙겨줘서 입고 나오니 실장님이 왜 벌써 나오시냐며....ㅜㅜ
더 즐기셔도 되는데 라며.....
실장님 그런 말씀은 저를 두 번 죽이는 말이라구요,,,,ㅜㅜ
여하튼 승아 이 요물같은 지지배한테 당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