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일 : 7/13 15:30
매니저 : 진선생님 ,하늘
무료권으로 5월스파에 다녀왔는데요
일부러 가장 더운 시간에 다녀왔죠
업소내부는 시원하니까요
먼저 예약전화하고 바로 출발하였죠
도착후 무료권 닉네임 확인하고 공용샤워실에서
샤워를 마치고 티로 바로 안내받았네요
평일인데도 손님이 꽤 있는편이었는데 역시 좋은
업소는 불경기에도 잘되는가봐요
마사지 다이에 업드린지 1분도 안되어 바로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님 입장
진?선생님 솔찍히 긴가민가 하네요
선생님 이름을 물어봤는데 더운날씨탓에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말이죠
시작은 건식마사지로 했는데 이분 마사지 스타일
매우 좋네요
몸을 아끼지 않는 마사지라고나 할까 압도 딱좋고
기분이 좋아지는 마사지였네요
마사지실 내부가 시원했기에 찜타올 마사지도 받겠다
하고 아주 개운하게 몸을 풀었죠
전립선 마사지는 역시 과감한게 최고죠
어설프게 하는게 싫어하는데 아주 잘받았죠
서비스는 하늘이라는 아가씨 였는데 첫인상이 몸매
죽인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만한 몸매였죠
업소에 오는 재미는 이런 이쁘고 몸매잘빠진 아가씨를
보는 재미죠
슬림하고 가슴은 적당히 있는편 수술하지 않은 가슴
만질만한 크기는 되는가슴 이었네요
BJ좀 받고 여상으로 시작되었는데 도중에 몇번 사정할뻔
했는데 일부러 참으면서 했습니다
쪼임이 워낙 좋아서 한두번 참아도 사정하는데 문제없어
보였거든요
콘돔을 꼈지만 그녀의 내부 돌기가 느껴졌고 좁보였기에
사정이 어렵지 않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정상위로 하늘이를 끌어안고 깊이 넣었다 짧게 넣었다를
반복하는데 어떻게 넣냐에 따라 하늘이의 신음소리가 다르
네요
연기가 아닌 진짜 소리라는거죠
정상위를 즐기는도중 예비콜소리가 나길래 집중도를 높여서
하니 역시나 에상했던데로 문제없이 금방 사정하였고 샤워서비스
를 끝으로 마무리 했네요
좋은업소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