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블랑 원가권 방문 하였습니다
원가권 지원 감사합니다
6월 말 방문 하엿습니다 간만에 급 땡겨서 출근부 살피다 예약 해봅니다
자주 가도 왠지 예약 할때 되면 오피형이 좀더 땡기는 느낌
인나 매니져 예약 하고 도착해서 들어가니
인나 문열어 주네요 눈빛은 피곤해서 그런건지 뭔가 야릇한데
업소녀 같지 않은 약간 민삘 외모의 매니져 네요
시간 없어서 바로 벗고 씻으러 가는데
팬티 벗으니까 살짝 곁눈질로 쳐다 보네요ㅋ
씻고 서둘러서 시작합니다
뭔가 느긋하면서 꼼꼼히 잘해주네요
역립도 좋고 무던하니 마인드 좋은듯 합니다
본겜에서 정자세로 시작하고 하다가
가슴도 만지고 계속 하면서
다리 벌리고 끌어안는 자세에서
자연스럽게 얼굴 맞대고 있으니
키스가 들어와버리네요 전 겐적으로 키스 안 좋아해서,
그렇게 계속 하다가
자세 후배위로 바꾸고
엉덩이 살짝 살짝 만져주고
뒷모습 감상하면서
겨우 사정 합니다 담엔 더 긴 코스로 하는걸로
거의 시간 딱 맞춰서 끝나고 샤워하고 마무리 합니다
땀흘리니 물마시라고 따라 주는
착한 친구네요
갠적으로 대만족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