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야맵 관계자님과 스테이 실장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쿠폰가격 : 70,000 포인트 | 사용가능포인트 : 12,791 포인트 | 잔여쿠폰 : 0 장






스테이는 처음 가봤습니다.
도심지라 주차장은 따로 없고 근처 유료주차장에 차를 대고 들어갔어요.
저는 예나씨를 C코스로 예약했습니다.
방안에 샤워시설이 같이 되어 있어서 편리하더라구요..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예나씨가 들어왔는데요..
얼굴도 예쁘장하고 어우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자연산 가슴에 진짜 D 사이즈
한손으로 만져도 정말 풍만하다 느낄 정도로 사이즈가 아주 훌륭합니다.
걸터 앉아 이바구를 조금 떨다가
애무를 시작하려 하는데, 제가 키스하고 싶다고 했더니
전혀 빼는 것없이 입을 맞춰주네요.. 그리고 가슴과 똘똘이를 한참이나 해주더라구요..
중간에 저도 애무하고 싶다고 69를 원했는데..
이것 역시 뺌없이 다 들어줍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자세로 후배위로 여럿 체위를 돌다가
제가 힘들어서 다시 여상으로 해달라하고 끝냈어요..
나이가 있어서인지 운동부족인지 즐거운 시간이였지만
체력이 영 받쳐주질 않네요..
C코스여서 조금 쉬었다가 나머지를 손으로 받아야 하는데..
역시나 생각만큼 잘 안되더라구요.. ㅠ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렇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빼는 것도 없고 애무도 길게..
참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