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 감사합니다.
야맵과 스테이 둘다 감사합니다.
한솔 궁금했어서 봤습니다.
한솔님도 후기가 항상 엄청 좋더라고요.
예약 드리고 봤습니다.
우선 그 날개모양 명찰인가요?
그 명찰을 달고 나타나신게 인상 깊었습니다.
좀 오바하면 마치 천사가 나타난듯
입장에서 대화를 하는데 서로 말할 주제가 없어서
힘들 수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말을 맞춰주시고 그려셨습니다.
서비스로 넘어가면 남심을 잘 저격하실만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뭔가 남자를 잘 아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맞다 그리고 이분 몸매 장난아닙니다.
몸매를 이용한 서비스도 있고
그리고 체형도 괜찮고
이 부분은 기대안했는데 좋더라고요.
서비스 너무 잘하셔서 금방 끝났고 그래서 좀 아쉽지만
결론적으로 매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