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조금 늦었네요
우선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야맵운영진과 도쿄 100% 실장님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번 갔던 곳이라 전화를 드려 예약을 합니다.
그리고 동일하게 실장님을 통해 원가권 얘기를 드리고 확인하고
원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립니다.
평일 낮시간이라서 그런지 조금 한산하긴 했지만 저 앞에 두 분 정도 다른 손님이 있으셨어요.
그리고 입장.
시스템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보통 중앙에 의자가 있고 여러명의 서브걸이 붙어서 애무와 만지게 해주고
삽입 후 이동을 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복도 옆에 의자를 그냥 고정시켰고, 서브걸과 맛보기 위주로 서비스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제 팟과 입장.
담탐이 지난 후 깨끗이 씻겨주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빠때루 자세로 여기저기 힘짓 놀라게 여러 애무를 보여주더라구요
역시나 이 곳은 언제와도 항상 기본이상은 하는 곳이나 절대 내상이 없습니다.
서비스 후 합체..
여상으로 시작해서 펌핑 후
정자세로.. 그리고 다리를 올려도 거부감이 없습니다.
신나게 열심히 펌핑 후 발사와 함께 마무리를 했습니다.
항상 후회하지 않는 곳. 그래서 계속 찾게 되는 곳
잘 쉬다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