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하고 오랫만에 몸도 찌뿌둥하고 날씨도
흐리고 해서
5월 스파 방문했습니다.
원가권 확인 후
수 마사지사님? 에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역시나 마사지는 모든 분들이 다 잘하시는거 같습니다.
한번도 불만족 스러웠던 적이 없네요..
마사지 후 은정 메니져를 접견하였는데.
미인형 얼굴에 착하고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제 상황에 맞추어서 잘 해주었고 떡감도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사진을 찍어야하는데.
피곤하고 정신이 없어서 그냥 나왔네요..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