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히트스파에 방문하였음
락커룸에서 옷을 벗고 샤워실에서 샤워후에 나오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줌
룸에 도착해서 탈의후 마사지다이에 누워있으니 주관리사님 들어옴
주관리사님한테 마사지를 받는데 잠이 솔솔 오는 부드러운 마사지를 해줌
한 20분 잠들었다가 깨니 "찜질해드려요?" 라고 해서 넵! 하고 외치니
뜨거운 찜질수건들을 갖고오셔서 온몸을 덮어주심
뜨거운 타월을 덮은상태로 위에서 발로 밟아주는데 허벅지 밟아줄때
하앜! 소리가 나올정도로 진심 시원해서 허벅지 위주로 밟아달라고 요청하니
오르가즘을 느낄정도로 밟아주심(SM아님...)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직접적으로 존슨을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혈액이 몰려서 불끈하고 서는 모습을 보니 마사지를 정말 잘하시는거같았음
똑똑 소리와 함께 안나 매니저가 들어오고 주관리사님은 퇴실함
두손을 흔들면서 반겨주니 안나 매니저 엄청 좋아함
온몸을 시체처럼 늘어뜨리고 안나 매니저의 애무를 받아봄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천천히 입술과 혀로 적시면서 핥아서 내려옴
그리고는 깊이 넣어서 빨아주는데 이걸로 이미 풀발기 상태가 됨
갑자기 "오빠 엎드려봐" 하길래 엎드린 자세로 있으니
밑으로 들어와서는 빨면서 꺾기를 시전해주는데 쾌감이 마구 몰려옴
스파에서 이런 스킬 쓰는분은 처음보는거같았음
다시 누우라고 하더니 위에서 깊숙하게 꽂아줌
내 양손을 붙잡고 위아래로 흔들면서 흐앙 흐앙 흐앙 하는데
왤케 꼴리지 쌀거같은 느낌이 마구 몰려왔음
이러다가 따먹히는거같아서 자세바꿔서 후배위로 내가 따먹는 자세로 박아줌
후배위로 한 5초 박았나.. 못버티고 바로 GG
스킬과 떡감이 매우 훌륭한 매니저임
마지막까지 샤워실에서 씻겨주고 퇴실함
직원분께서 라면드실거냐고 여쭤보길래 먹는다고 하니
맛있게 한상 차려주심 한그릇 뚝딱하고 퇴실
야맵과 히트스파 덕에 즐겁게 마사지 잘받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