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그 리즈가 돌아왔네요... 최고..!!
저의 최애 리즈...이전 가게가 이전하는 바람에...어디론가 사라졌었는데
정말 우연히 오피 프로필을 둘러보다...낯선 가게에서 리즈라는 이름을 발견..
프로필상에는 맞는 것 같은데...전화로 실장님에게 물어보니...그 리즈가 맞을 것 같다고...ㅎㅎㅎ
바로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외모는 +14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이구요
가슴은 자연 D컵에 피부는 타투 하나 없는 깔끔함
응대력은 완전 친 여친처럼...상상의 응대력.ㅎㅎ
키스감은 ㅎㅎㅎ...그냥 좋습니다..^^
귀염섹시 얼굴이며 친여친 같은 애인모드 풀 장착 언니입니다.
저를 부를 때..항상 자기라고 부르면서...팔짱끼고...장난치고...뽀뽀하고..^^
강남쪽은 처음이라...안내 문자에 따라..넉넉히 시간을 잡고 찾아가 봅니다.
입실했을 때는...그냥 낮게 인사만 하지만 고개를 들어서 벗고 인사를 하자...
그제서야..하이텐션으로... 껴안으면서...뽀뽀를 날려주며...오빠!!!!라고 외쳐 줍니다...
ㅎㅎㅎ 이렇게 반갑게 맞이해 줄주는....저도 몰랐네요..
음료수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 어찌 알고 왔냐구..ㅎㅎㅎ...
슬슬 추워지는 날씨라 그런지 껴입어서 땀으로 범벅이 된 상태라..
빠른 샤워로..^^
샤워를 마치고 베드에 앉아서 찐한 키스와...
리즈의 활어감각이 살아있는지..점검해 보니...역시..그대로네요..
키스부터 이어지는 반응은...이미 뜨거울 데로 뜨거워져 있습니다.
이내 절 침대로 밀어붙이면서 공격해 옵니다...
참지못한 나머지 빠른..본게임...
1시간이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빨리 지나가는 느낌..
그만큼 강렬하고 열정적이었던 시간....오랫만에 출근해서 그런지..물이 넘쳐나네요...ㅎㅎㅎ
둘 다 기진맥진에 땀에 흠뻑 젖은 상태로 베드에 들어누워서...숨을 고르고 있는데..
쏙 안겨오는...리즈..
저의 하체는 리즈의 계곡수로 이미 찐듯하게 젖어있는 상태...
땀냄새나 축축함이 싫을만도 한데... 이런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새로운 장소가 이전 보다 더 가까워 진 것이...리즈를 더 자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만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