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1시간 전 달림신이 저를 자꾸만 못살게하네요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계속 실장님과 문자질했네요
퇴근하자마자 누구보다 빠르게 강남 아이돌안마로 달려갔네요
도착하니 소문대로 직원들도 친절하고
실장님도 친절하고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놀랐다능...
퇴근후 바로 온거라 별로 없을줄 알았던 저의 생각이 산산히 부서지는 순간이네요..ㅋㅋㅋ
미팅은 그냥 실장님에게 맡겨봤습니다
미팅이 아주 잘 된듯합니다 사라를 만났습니다
와꾸는 오피스타일의 섹기가 있어보이면서 매우 이쁩니다
몸매도 예술이고 말도 잘하네요 이야기를 하는데 시간이 가는줄
모를정도라니..^^
서비스는 소프트하지만 정성스럽게 이쪽 저쪽을 다해주려는 모습이
이쁘기만 합니다
역립반응은 그냥 활어라고 표현해야되겠군요
자연스런 반응 애무를 할때 움찔거리며 신음을 참고 있는데 간간히 터지는
신음이 저를 오히려 더 미치게 만드네요
장갑을 착용하고 바로 탐방을 했는데 역시 이쁜얼굴 이쁜구멍 진리입니다
구멍도 쪼여주는게 아니고 안에서 잡아 당기는 느낌이 드네요
펌핑질을 하니깐 서서히 물이 터지면서 참았던 신음은 터지고 오랫동안 위아래로
허리 운동을 하다가 클라이막스가 될때쯤 있는 힘껏 박으니 바로 토끼신호가 옵니다.ㅜ
그냥 쌌습니다 사라가 아까보다 더 쪼여주네요
같이 누워서 이야기를 하다가 전화벨이 울려서 뒷정리하고 ㅎㅎ
작별의 인사를 했네요 또 보고 싶은 그녀네요..
매력이 아주 철철흐르는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