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를 안주삼아 술한잔 달리고 싶어서
오랜만에 새벽1시쯤 택시를 타고 출발했습니다
사는곳이 종로라 강남은 좀 멀지만 한번 놀겠다라는 의지로 갔습니다
가게입구에서 장원영상무님을 뵈었네여 ..
룸안에 들어가서
장원영상무님의 시스템과 견적 확인하고
미러실에서 아가씨 초이스하러 이동했습니다
미러실에 언니들 싸이즈 차이는 있었지만 대부분 평타 이상 ..
형님 한번 돌리십쇼~ 장원영상무님의 멘트 ..
유독 가슴파인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처자가 ..눈에 띄고는상황..
초롱초롱한 눈 .. 그 처자 방댕이와 가슴에 초이스
갤러리 에이스 여름이라고하네요
제가 먼저 룸에 들어가있고 양주가 들어온후
여름씨 들어오세요~들어오자마자 먼가 매혹적인 눈빛으로 저를 처다보더니..
오빠 왜 혼자 왔어~~??"
그냥 좀 적적해서.."
근데 있잖아 오빠 난...혼자 오는 손님이 좋터라.." 여름이의 유혹적인 멘트..
설레인다..
인사쇼~~
바로 제 위에서 쇼가 이어지고 여름이 ~상반신 섹시하네요
안구정화도 되고 ... 뭔가 신선한 느낌...ㅎㅎ
올라타있는 여름이와 그녀의 허리를 움켜쥐고있는 내손 ..
술은 얼마 안먹었습니다..ㅎㅎ
구장에서 마무리때는 쿠퍼액이 좔좔 흐린지라..
시원하게 발사하고 ~ 나왔습니다...
즐달후기였습니다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