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노마진대표에게 괜찮은 아가씨들 추천해달라고 하며 전화하고
동생놈과 바로 택시타고 갔네요
룸으로 먼저 안내받고 들어가서 자리잡고 앉아있는데
대표님이 들어와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데
아가씨 빨리 보여달라고 했더니
웃으면서 잠시만 기달려달라고 하고 나가더니
그리고 얼마후 미러실로 입장
저희 말고도 사람들 몇명이 있더라구요...
후배랑 둘이 미러실 들어갔더니 아가씨들 20명남짓 있더라구요...
저는 제일 잘노는 아가씨로 해달라고 하고
후배녀석은 여기 있는 아가씨들중
싹싹한 아가씨로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바로 추천 2명 해주고 저희가 룸에 먼저 들어가고
아가씨들도 룸으로 들어오네요
은혜라는 이름에 마른체형의 제 파트너 어색함도 잠시...
웃으면서 조잘재잘 쉴틈없이 말해주는 아가씨가 이쁘더군요..
후배녀석도 파트너가 맘에 들었는지 웃으며
룸에서 노는동안 재밌게 시간 보냈네요
파트너와 함께 같이간 구장
씻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 다가오는 은혜 보고 그냥 바로 덥쳤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신음소리가 너무 강해서 제가 다 민망했을정도였음....
은혜는 그냥 가감없이 지르더군요..
살결이 부드러워서 끝나고 나서도 계속 쓰다듬었네요...
샤워를하고 같이 손잡고 나오는데 가식적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동생이랑 한번 더 같이 오고 싶네요 ~